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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콜라보레이션이 시작된다. 신유형 예상문제를 수록한 유일한 기출문제집 학습하기 2018학년도 수능 대비 연계교재 수능특강 학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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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는 수능,나는 학평/수능 기출과 연계로 시작했다!

처음 남겨보는 후기!

저는 정시보다는 수시 쪽을 좀 더 많이 생각 중이라서 내신 챙기는 것이 너무 중요했습니다.그러나 학교 수업으로는 충분히 따라갈 수가 없었고 따라서 인강을 처음으로 제대로 활용해 보았습니다.다른 선생님들 강의도 매우 좋았지만 유종현 선생님 강의가 저에게는 딱 맞는 것 같아요!평소 헛갈릴 수 있는 단어들부터 시작해서 한 눈에 보이는 정리까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모든 강의를 다 들은 것은 아니지만 어려운 지문 강의만 발췌해서 들어서 시간적 효율과 질적인 공부 모두 챙겼던 것 같습니다.덕분에 중간하고 기말 둘 다 다른 영역은 잘 몰라도 비문학(독서) 부분은 모두 만점 받았습니다.기분 너무 좋구요, 진작에 ebs강의 들을 걸 그랬나라는 후회도 조금 들긴 합니다ㅎ아무튼 이게 모두 선생님 덕택이고, 감사한 마음 전하고자 처음으로 후기 남겨봅니다!정말이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8 수능특강] 유종현의 독서

수강생 김*희

감동받았습니다.

과학 지문 인강을 듣는데 정말 저희를 이해시키려는 간절한 마음이 보였어요 ㅋㅋㅋㅋㅋ사소한 것 까지 알려주고 쉽게 풀어 설명해주는 선생님의 꼼꼼한 모습에 감탄하고 감사했습니다진짜 집중해서 들으면 아무리 머리가 나빠도 다 이해될 정도로... 열심히 가르치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쌤!그래서 독서는 이제 선생님꺼밖에 안들어요 ㅋㅋㅋ 후배들한테도 추천해 줘야 겠어요 비문학 어려우면 무조건 김미성쌤 꺼 들으라구 ㅋㅋㅋㅋㅋㅋㅋ되게 많이 연구하고 어떻게 학생들을 쉽게 가르칠까 이해할 수 있을까 이런 노력들이 보여졌던 거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지문이 이해가 잘가서 내신은 이 강의로도 충분할 거 같습니다 ♥♥

[2018 수능특강] 김미성의 독서

수강생 신*숙

지문이해너무잘돼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국어 비문학이 너무 약해서 학교수업과 별개로 혼자 비문학을 하루에 2개씩 공부해왔어요인문,사회 지문들은 그럭저럭 잘풀어졌는데과학지문을 오늘 처음 해보니첫번째 지문부터 너무 이해가 안가는 거예요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인강을 보면 이해가 더 잘가겠지라는 마음에 오늘 처음 선생님 강의를 들었는데 제가 30분동안 끙끙 앓았던 지문이 한방에 이해가됐어요..한지문 한지문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신게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ㅠㅜㅠㅜㅠ지문이 이해가니 당연히 문제도 완전 잘 풀어졌어요!! 어려웠던 지문이 이렇게 바로 해결되니 뿌듯하고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려서독서실에서공부하다말고이렇게 처음 수강후기를 쓰게됐어요ㅎㅎ제가 원래 인강은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해서잘 안봤었는데 선생님 강의는 시간이아깝다는생각은 커녕 얻어가는게 너무 많아서앞으로는 비문학 풀면서 혼자 끙끙거리지 않고 선생님 인강 보면서 공부하려고요!!! 항상 이런 좋은 강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2018 수능특강] 김미성의 독서

수강생 박*현

독서실에서 인강을 들으면서 박수를 쳐버렸네요

선생님 저 진짜쌤 실력에소름돋아요 지난번 인문파트를 듣고 시험을 봤는데 학교쌤한테는 절대 들을 수 없는 그런 인강을 듣고 보니까 성적도 잘나왔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과학 파트 듣는데 제가 정말 과학을 못해서 학교 시험범위가 과학 파트라서 많이 걱정했는데 인강보고 박수를 쳐버렸어요 어떻게 지문을 그렇게 이해하세요? 그리고어떻게 그렇게잘 이해시켜주시나요? 쌤이 항상 가르쳐주는 예들은 정말 딱 지문을 이해하기 좋고 까먹지도 않네요 진짜 3학년 중요한 시험때 선생님을 알게되서 인강을 듣게 되서 정말 다행이고 행복이에요 항상 인강 잘 듣고 있고 제가 느끼기엔 이비에스에서 독서 부분은 진짜 선생님 따라올사람은 아무도 없는 듯해요 쌤 짱!!!!!!!!!!!!!!!!!!!!!!!!!!!!!!!!!!우리학교 선생님이 였으면 소원이 없게ㅆ어요 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당

[2018 수능특강] 김미성의 독서

수강생 박*형

선생님 안녕하세요!

작년 '수특'부터 '수능치러가는 길' 그 끝 강의까지를 쭉들으면서 꼭 교대에 붙어서 오겠노라 수강후기 남겼던 학생입니다.그리고 지금은 원하던 교대에 좋은 성적으로딱! 합격했네요.작년에 힘들었던 입시생활을 끝내고 지금은 행복한 대학 생활중입니다.기억 못하시겠지만 후기남겼던 글에 선생님 답글 보고 진정성이 느껴서서 정말 열심히 막판 스퍼트 올렸던 기억이 있네요ㅎㅎ아무생각없이주말 보내다가 주변 도서관에서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고등학생분들을 보다가 문득!선생님 생각이나서 수강후기에나마 올려봅니다 :D감사했어요 선생님 :D

[2018 수능특강] 김미성의 독서

수강생 신*수

제 국어 터닝포인트가 될 강의!

(앗 수강후기에 저랑비슷한 이름같아서 들어가보니 설마 이름까지 같을줄이야..!)안녕하세요 선생님!?사실 수능개념을 늦게 시작해서ㅠ 뿌국에 수강(완강)후기 여기다 남겨요ㅎㅎ제가 국어 45문항 푸는데 제일 걸림돌이 되었던게 독서인데..정말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만난게 유로로쌤의 뿌국강좌에요강의를 접하기 전까지 독서지문만 보면 참 막막하고 읽히지도 않았어요..긴 지문이 어찌나 야속하고 답답했던지ㅠㅠ뿌국강좌 처음들을때 단어부터 설명해주셨는데 저는 정말 거기 나온단어들을 제대로된 의미를알고 있던게 아니라 그냥 감(?)으로 끼워넣어 잘못 알고있었던게 상당히 많더라구요ㅋㅋㅋㅋ여기서 진짜 충격 먹었습니다..그이후로 뿌국 뒤에있는 단어들과 독서지문에 나오는모호한단어들의 뜻을찾으며 공부합니다 정말 영어단어는 찾으면서 정작 우리 국어는 잘 안찾아봤던거같아요..ㅠ(깊은반성을..)그리고 그 긴 지문을 영어지문 읽듯이 끊어읽는것은 생각을 못했는데 그렇게 읽으니진짜 글이 잘읽혀요ㅠㅠ 독서 지문중에서도 제일 취약했던게 인문 지문인데 완강하고난 지금!글 읽는게 재밌습니다..정말루요..뿌국 처음에 접할시 수강후기에 어느분이 글 읽는게 재밌어졌다던데저는 그게 설마..이랬는데..네 제가그래요ㅠㅠ 잘 읽히고 문단마다 정리하니 알아보기도 편하고문제에 적용도 바로바로되어서 너무 기쁘고 재미있습니다..ㅠㅠ정말 고맙습니다ㅠㅠ제목에서도 언급했듯이 제 국어 터닝포인트가 될 강좌입니다ㅠㅠㅠㅠㅠ주변에 국어 독서 취약한 사람있으면 적극권해줄만한 그런강좌요ㅠ그래서 이번 수특도 유로로쌤 믿고 갑니다!! 물론 저도 열심히 노력할거구요ㅎㅎ다시한번 고맙습니다!! 이번 독서도 잘부탁드려요><(아 그리구 아재개그랑 아재의 노래 너무 좋습니다 =ㅁ= ㅎㅎㅎㅎㅎㅎ)

[2018 수능특강] 유종현의 독서

수강생 박*빈

너무 늦어서 수특에 올리는 뿌국 완강 후기

안녕하세요! 너무 늦은감이 있지만 뿌국 완강 후기를 남기러 수특 독서로 찾아온 고3 학생입니다ㅎㅎ뿌국 완강 후기인데 수특 수강후기에 올려도 괜찮을까요..? 뿌국 수강후기는 요새 게시글이 뜸해서.사실 저는 이과생인지라 국어 공부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문제풀이에만 집중했었어요.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공부한것 같지 않은 공허함에 국어공부를 제쳐둔 적도 많고요.하지만 뿌국을 접하고 이제는 제 독해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처음에 단어 연습을 하면서 내 어휘력이 이정도였나..라는 충격을 받은 건 아직도 잊히지 않네요.문단 연습 까지는 제 요약과 선생님 예시가 거의 정확하게 비슷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강의를 들었었는데요.글 연습으로 넘어가면서 문단 사이의 연결점을 찾고, 접속사들로 글의 내용을 예측하고, 문단 마지막에 추가된 내용은 문제에서 선지로 나올 것이라는 예측을 하는 과정을 혼자 이해하고 뛰어넘는 게 정말 힘들었어요. 내가 글을 읽을 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선생님께서는 능숙하게 이것저것 말씀해 주시는게 신기하기도, 제 자신에 짜증이 나기도 했고요. 그래도 혼자 글을 읽으면서,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지문을 해석하셨을까 생각하며 중요한 점들을 찾아가니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며칠 전 3월 모의고사에서 비문학 지문을 읽으면서 '이 부분은 선지에 나올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고 표시한 부분이 정말 선지에 나오기도 했었어요ㅎㅎ 이런 것에서 국어공부의 뿌듯함을 느끼는 거 맞죠? 요즘 하는 공부 중엔 독서지문 분석이 제일 재밌어서 학교 가자마자 두세개씩 하고 있어요. 저도 제가 국어에 재미를 느낄 줄 몰랐는데.. 신기해요!그런데 이 부분을 극복하고 나서는 저도 모르게 글을 편식하는 문제에 부딪혔어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과학이나 기술지문은 바로바로 요약하는 반면 인문이나 사회 지문은 하기 싫어서 엄청 미룬 적도 있어요.. 2강 글 연습에 장자의 호접몽 이야기가 나오는 지문이 있었는데, 그 지문을 보자마자 요약하고 싶은 마음이 다 사라져 버려서 그대로 열흘 이상 방치했었어요ㅠㅠ 죄송해요ㅠ 그렇게 열흘 이상을 보내고 문득 허무하게 1,2월을 보내고 있는것을 알아차려서 그 뒤로는 후딱 완강해 버렸어요ㅋㅋㅋㅋ지금까지 살면서 인터넷 강의 완강 한건 처음이에요! 완강한지 2주정도 지났고 선생님께서 뿌국 완강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말씀도 하셨지만 그래도 제 나름대로 의미부여를 하고 싶었어요. 제가 끈기가 정말 부족한 편이라 제 의지로 끝까지 일을 마친 기억이 별로 없는데, 뿌국 완강을 계기로 여러가지 공부들을 하고 있어요.지금은 5개년 기출 분석을 하는 중이에요! 학교 국어 수업 시간에 수특 독서도 분석하고 있고요! 아직 실력도 부족하고 다른 수험생들과 비교하면 하위권일지 몰라도, 올 한해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보고 싶어요.진정한 국어의 개념강의를 만들어주시고 제가 국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음엔 수특 독서 완강 후기로 찾아뵐게요!!!!+)가끔 수강후기 찾아보면 다른 학생들이 뿌국 카페를 언급하던데... 인터넷에 검색을 해봐도 찾을수 없었어요ㅜㅜ 이비에스 내에 카페가 있는 건가요? 주소를 알고 싶어요!

[2018 수능특강] 유종현의 독서

수강생 김*빈

3월 모의고사 감사 후기

선생님, 저 윤서예요! 오랜만에 수강 후기 게시판에서 뵈는 것 같아요.오늘 학원에서 3월 모의고사를 쳤어요. 시험지를 바로 받아 볼 수 없는 여건이라서, 다른 친구들 3월 칠 때보다 조금 늦긴 했지만 그동안 문제 스포 같은 것도 안 당하려고 노력하고, 나름대로 실전처럼 풀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다들 주변에서 이번 3월 학평이 수능이랑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혹자는 수능보다 훨씬 어려운 난도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짝 긴장하고 시험지를 받아들고, 풀기 시작했어요. 근데 진짜 그런 소리를 워낙 많이 들어서인지 화작문부터 잘 안 읽히는 거예요. 안 그래도 평소 약점이 (모두 약점이긴 하지만) 화작문이었는데, 초반부터 이러니까 너무 긴장되고 막막하더라고요. 그래도 침착하게 잘 풀고 나서 독서와 문학 파트로 넘어갔어요.근데 독서도 정말 양이...... 수능을 한 번 겪어 본 사람이긴 하지만, 정말 길더라고요. 수능 때보다 더 긴 것 같았어요. 무슨 지문이 한 바닥 반씩이나 되는지.... 거의 세 줄을 차지한 거나 마찬가지인 거잖아요. ㅠㅠ 무슨 이상한 그래프랑 그림도 빠짐없이 나오고. 보기만 해도 진짜 토할 것 같았는데, 원래 이런 거라며 평점심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어요. 조금 정신없이,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며 정신없이 풀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흐름을 유지하며 잘 풀었던 것 같아요. 지문 이해도 나름 괜찮게 했던 것 같고요.그리고 문학! 문학은 평소 감으로 푸는 경향도 있고, 여기는 독서 강의실이니까 짤막하게만 말씀드릴게요. ㅎㅎ 독서처럼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며 풀었던 것 같습니다. 독서에서 멘붕 아닌 멘붕? 이 약간 있었던 터라, 문학에서 점수 만회를 해야겠다 다짐하고 풀었던 것 같기도 해요.그리고 시험을 다~ 치고 나니.... 작년 수능 때랑 비슷한 기분이더라고요. 작년 수능 국어를 치고 난 후에도 뭔가 공허한 기분이 들면서, 후련하기도 하고...... 뭔가 정신은 없는데 그래도 알 수 없는 자신감(근자감?)이 들었거든요. 이번에도 그랬어요. 그리고 워낙 레파토리가 똑같으니까, 이번에도 망하려나.....? 싶기도 하고요.근데 우려와는 다르게, 이번 3월 학평은 정말 대박이 났답니다....!! 1등급이 떴어요. 작년 수능에서 고작 4등급이었는데 말이에요. 근데 더 놀라운 건 원점수예요. 원점수가, 와, 고등학교 3년 통틀어 받아 보지도 못했던 100점으로 1등급을 맞은 거예요. EBS 채점 서비스로 채점을 했는데, 채점하기 버튼 누른 후에 모든 번호 밑에 띄워져 있는 O 표시가 아직도 잊히지 않아요. 이건 다 선생님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비록 문제 풀 때는 선생님과 같이 공부할 때처럼 하나씩 이해한다는 느낌이 든 지문은 별로 없었던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 나름대로 독해 실력이 향상됐다는 걸 이번 3월 학평을 겪고 느꼈어요. 그리고 이렇게 좋은 점수를 받고, 독해 실력을 늘리는 데 있어 가장 큰 원인이 되었던 건 바로 선생님과 선생님의 강좌라는 것도 다시 한 번 여실히 느꼈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제 은인이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물론

[2018 수능특강] 유종현의 독서

수강생 박*서

OT, 1강 후기 및 짤막한 뿌국 후기 (?)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윤서예요! 수강후기 게시판 들른 게 너무 오랜만이라 잊으신 건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되지만...... (ㅎㅎ) 그래도 적어 봅니다!저는 원래 1월 중반쯤으로 완강 계획을 세웠던 걸, 선생님 조언대로 살짝 느슨하게 계획을 조정하여 2월 초쯤에 완강 했고, 지금은 그대로 수특 라인으로 넘어와 선생님과 같이 독서 수업을 진행하려고 해요. 어제는 프린트물이 준비되지 않은 바람에 (학원을 옮겼는데, 여기는 인쇄 제한이 있더라고요. ㅠㅠ 이 부분이 조금 속상한 것 같아요.) OT만 들었고, 오늘 1강, 일요일에는 밀렸던 2강을 추가로 들을 예정이에요. 수특은 뿌국처럼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긴 호흡으로 선생님과 함께 완강까지 달려 나갈 거예요.뿌국을 듣겠다 결심하고, 단어부터 열심히 들었어요. 문장 연습이 끝나갈 때쯤에는 스스로가 대견하더라고요. 뭔가 글을 보는 눈도 좀 생긴 것 같고, 내가 혼자서 이런 복잡한 문장을 읽어 내고, 진위 판별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다니!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대로라면 국어 점수가 조금이나마 오르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그런데 문단 연습, 글 연습으로 들어갈수록 너무 스스로 벅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구조화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선생님께서는 '내가 하는 것은 하나의 예시일 뿐이다'라고 하셨지만, 알면서도 내심 선생님께서 그린 구조도가 제 구조도랑 다르면 속상하기도 하고, 이러려고 1시간씩 머리 싸매면서 구조도 그렸나? 자괴감 든다.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래서 중간에 뿌국 카페에서 선생님께 조언도 구하고 나름대로 멘탈을 재정비하면서, 너무 구조도 그리는 것에 연연해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 뒤로는 그래도 초반보다는 여유롭게 편하게 구조도 그리는 것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한, 제 방식대로 구조도 그리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그리고 며칠 동안은 국어 공부를 좀 쉬었어요. 수학이 너무, 정말 ㄴㅓ~무 급했거든요..... ㅠㅠ 그래서 열심히 수학 공부를 하고, 한동안은 현역 때랑 다른 선택을 하게 된 사탐도 좀 공부하느라 국어 공부를 할 시간을 안 비워 뒀던 것 같아요. 그리고 수특이 왔고, 수특 강의를 들어야겠다 결심하고, 선택은 당연히 뿌국 유종현 선생님으로 했는데...... 급 두렵더라고요. 그동안 너무 많이 쉬었기 때문에, 또 초반의 그 모습처럼 강의 따라가기에 벅차 헉헉대는 것은 아닌지, 또 한번 좌절만 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이러다가는 정말 국어랑 사이가 너무 멀어질 것만 같아 차마 시작하기가 무섭기도 했고요.그래도 듣기는 해야 하니까, 거의 체념(?)하는 마음으로 OT를 수강했습니다. 근데, 헐, 선생님! 너무 멋있어지신 것 아니에요???!?!!? 스타일링에 한 번 반하고, 여전히 듣기 좋은 편한 목소리에 두 번 반하고, 선생님 목소리를 듣자마자 '독서유종현 선생님만 따라가면 다 될 것 같은데' 하는 자신감도 갑자기 스멀스멀 생겨나고. 망설임 없이 강의를 수강하겠다 마음먹고, 곧바로 수특 해당 지문을 읽기 시작했어요. 선생님과 같이 하던 대로 그러나, 예를 들어, 이런 단어에는 세모 표시를, 내 호흡이 멈추는 곳에서는 바로 끊어 읽으면서, 문장 하나의 의미를 이해하려고 했어요. 뿌국 때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그저 벅차기 때문이었는지, 끊어 읽는다는 '표시를 하는 것에만 집중'했다면, 수특 때는 거기서 벗어나서, 정말 '내가 문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로

[2018 수능특강] 유종현의 독서

수강생 박*서

선생님~~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수능을 끝으로 삼수를 끝마친 김범서라는 학생입니다. 공부에 관련된 얘기도아니고 수험생활도 끝났지만 여기에라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싶었어요. 저는 사실 옛날부터 국어가 너무너무 싫었는데요 재수,삼수를 해가면서 선생님강의는 규칙적으로 꼬박꼬박 챙겨듣고 예습도해가면서 열심해 해왔어요 ㅎㅎ 쌤이 학생들을위해 재밌게,지루하지않게,강의를 통해 많이 얻어갈수 있도록 노력하고 계신것도 강의를통해 전달될만큼 잘알고있어요^^ 삼수끝에는 제가 수시로쓴 원하는곳중 하나인 홍익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지금은 마음이 여유롭고 그런시기라 빡세고 스트레스심했던 삼수생활을 상기하면서 선생님이 생각나서 글 한번 올려봤어요 ㅎ 언제나 학생들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선생님, 저한테는 오랫동안 참멋진 선생님으로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으...글쓰기에는 자신이없어서 글이 잘쓰여진지는 잘모르겠네요 그럼 선생님 지금까지 해오신거처럼 좋은강의 후배분들에게도 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쌤화이팅!!

[2018 수능특강] 김미성의 독서

수강생 김*성

합격, 감사 인사

+ 글을 다 쓰고 '등록' 눌러야지 했는데, 글이 다 사라...졌네요. ^ㅁT. 안녕하세요, 선생님.기억을 하실는지 모르겠어요. 저 수환이에요!작년 알짜 문법 강의에서 호흡했던 재수생입니다. 헤헤.앞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저는 사실 수능을 잘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반수, 삼수까지도 진지하게 생각을 했죠.그래서 11월에 글도 썼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너무 아쉬워서 소신껏 제가 원하던 교대에 지원을 하게 되었어요.점수가 많이 낮아서 무모하다는 말도 들었고, 원서 낭비라는 말도 들었죠.교대를 쓰긴 했지만,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어요. 면접 준비를 해야 하잖아요. 남들은 12월 초부터 시작을 했는데, 저는 1월 초부터 시작을 했으니 참 늦게 시작을 했죠. 공부를 많이 했는데, 면접을 하는 게 참 힘들었어요. 스터디를 했는데, 아침 일찍 했던 터라 아침잠까지 줄이며 스터디에 나와서 말하는 것도 힘들었죠. 더구나 저는 점수가 낮은 편에 속했으니까, 아무리 면접을 잘 봐도 떨어질 수도 있던 점수였거든요. 그래서인지 하면서도 너무 힘들고, 희망고문에 시달려서 고통스러웠던 것 같아요.면접은 그럭저럭 봤지만, 그래도 마음을 놓고 있었어요. 그리고 합격자 발표 날짜가 되었을 때, 제 이름 옆에 '합격'이라는 글자가 있는 걸 보고 너무 놀란 거 있죠. 진짜 펑펑 울었어요. 소리도 지르고... 하하, 다시 생각을 하니 민망하네요.음, 보통 내가 붙을 줄 알면 붙었을 때 기분은 좋아도 예상한 결과니까 막 엄청나게 좋고 그러지는 않잖아요. 아무래도저는 떨어질 줄 알았는데 붙어서 그런지, 다른 친구들보다 더 특별하고 소중했던 것도 있고요.솔직히 제가 합격을 하긴 했지만,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그저 기적이라고, 제가 잘한 거라기보다는 제 주변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그래서 제가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께 참 감사한 게 많아요. 어려웠던 국어 문법에서 다 맞았던 것도 선생님 덕택이고, 또 선생님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저도 힘내서 재수 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었고, 위로를 받으면서 많이 위로를 받았으니까요.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말을 꼭 해드리고 싶었어요.아마 올해 선생님과 함께 했다면, 연계교재를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 큰 장점이 있었을 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네요. 이제 저는 올해 대학생이 되어요. 작년 봄에 독서실로 걸어가던 길에 꽃이 참 예쁘더라고요. 재수생이라는 신분도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꽃을 따라서 걷고, 그 꽃을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는... 마음 편히 웃으면서 꽃길을 걷고, 꽃 구경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멋진 '봄'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또 '봄'을 만날 수 있게 도와주셔서 많이 감사해요.마침 고3이 되는 아는 후배님이 국어 선생님 추천해달라고 하셔서, 당연히~~! 유종현 선생님 들으라고 말했어요. 제가 후배님들 많이 데려올게요. 교대는 비록 초등학생 친구들을 가르치는 곳이라 선생님과는 노선이 조금은 다르겠지만, 그래도 선생님께서 저를 위로해주셨던 그 따스함과 저를 응원해주셨던 그 마음들을

[2018 수능특강] 유종현의 독서

수강생 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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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는 수능,나는 학평/수능 기출과 연계로 시작했다!

개념+연계[수능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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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시보다는 수시 쪽을 좀 더 많이 생각 중이라서 내신 챙기는 것이 너무 중요했습니다.그러나 학교 수업으로는 충분히 따라갈 수가 없었고 따라서 인강을 처음으로 제대로 활용해 보았습니다.다른 선생님들 강의도 매우 좋았지만 유종현 선생님 강의가 저에게는 딱 맞는 것 같아요!평소 헛갈릴 수 있는 단어들부터 시작해서 한 눈에 보이는 정리까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모든 강의를 다 들은 것은 아니지만 어려운 지문 강의만 발췌해서 들어서 시간적 효율과 질적인 공부 모두 챙겼던 것 같습니다.덕분에 중간하고 기말 둘 다 다른 영역은 잘 몰라도 비문학(독서) 부분은 모두 만점 받았습니다.기분 너무 좋구요, 진작에 ebs강의 들을 걸 그랬나라는 후회도 조금 들긴 합니다ㅎ아무튼 이게 모두 선생님 덕택이고, 감사한 마음 전하고자 처음으로 후기 남겨봅니다!정말이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8 수능특강] 유종현의 독서

수강생 김*희

감동받았습니다.

과학 지문 인강을 듣는데 정말 저희를 이해시키려는 간절한 마음이 보였어요 ㅋㅋㅋㅋㅋ사소한 것 까지 알려주고 쉽게 풀어 설명해주는 선생님의 꼼꼼한 모습에 감탄하고 감사했습니다진짜 집중해서 들으면 아무리 머리가 나빠도 다 이해될 정도로... 열심히 가르치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쌤!그래서 독서는 이제 선생님꺼밖에 안들어요 ㅋㅋㅋ 후배들한테도 추천해 줘야 겠어요 비문학 어려우면 무조건 김미성쌤 꺼 들으라구 ㅋㅋㅋㅋㅋㅋㅋ되게 많이 연구하고 어떻게 학생들을 쉽게 가르칠까 이해할 수 있을까 이런 노력들이 보여졌던 거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지문이 이해가 잘가서 내신은 이 강의로도 충분할 거 같습니다 ♥♥

[2018 수능특강] 김미성의 독서

수강생 신*숙

지문이해너무잘돼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국어 비문학이 너무 약해서 학교수업과 별개로 혼자 비문학을 하루에 2개씩 공부해왔어요인문,사회 지문들은 그럭저럭 잘풀어졌는데과학지문을 오늘 처음 해보니첫번째 지문부터 너무 이해가 안가는 거예요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인강을 보면 이해가 더 잘가겠지라는 마음에 오늘 처음 선생님 강의를 들었는데 제가 30분동안 끙끙 앓았던 지문이 한방에 이해가됐어요..한지문 한지문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신게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ㅠㅜㅠㅜㅠ지문이 이해가니 당연히 문제도 완전 잘 풀어졌어요!! 어려웠던 지문이 이렇게 바로 해결되니 뿌듯하고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려서독서실에서공부하다말고이렇게 처음 수강후기를 쓰게됐어요ㅎㅎ제가 원래 인강은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해서잘 안봤었는데 선생님 강의는 시간이아깝다는생각은 커녕 얻어가는게 너무 많아서앞으로는 비문학 풀면서 혼자 끙끙거리지 않고 선생님 인강 보면서 공부하려고요!!! 항상 이런 좋은 강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2018 수능특강] 김미성의 독서

수강생 박*현

독서실에서 인강을 들으면서 박수를 쳐버렸네요

선생님 저 진짜쌤 실력에소름돋아요 지난번 인문파트를 듣고 시험을 봤는데 학교쌤한테는 절대 들을 수 없는 그런 인강을 듣고 보니까 성적도 잘나왔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과학 파트 듣는데 제가 정말 과학을 못해서 학교 시험범위가 과학 파트라서 많이 걱정했는데 인강보고 박수를 쳐버렸어요 어떻게 지문을 그렇게 이해하세요? 그리고어떻게 그렇게잘 이해시켜주시나요? 쌤이 항상 가르쳐주는 예들은 정말 딱 지문을 이해하기 좋고 까먹지도 않네요 진짜 3학년 중요한 시험때 선생님을 알게되서 인강을 듣게 되서 정말 다행이고 행복이에요 항상 인강 잘 듣고 있고 제가 느끼기엔 이비에스에서 독서 부분은 진짜 선생님 따라올사람은 아무도 없는 듯해요 쌤 짱!!!!!!!!!!!!!!!!!!!!!!!!!!!!!!!!!!우리학교 선생님이 였으면 소원이 없게ㅆ어요 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당

[2018 수능특강] 김미성의 독서

수강생 박*형

선생님 안녕하세요!

작년 '수특'부터 '수능치러가는 길' 그 끝 강의까지를 쭉들으면서 꼭 교대에 붙어서 오겠노라 수강후기 남겼던 학생입니다.그리고 지금은 원하던 교대에 좋은 성적으로딱! 합격했네요.작년에 힘들었던 입시생활을 끝내고 지금은 행복한 대학 생활중입니다.기억 못하시겠지만 후기남겼던 글에 선생님 답글 보고 진정성이 느껴서서 정말 열심히 막판 스퍼트 올렸던 기억이 있네요ㅎㅎ아무생각없이주말 보내다가 주변 도서관에서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고등학생분들을 보다가 문득!선생님 생각이나서 수강후기에나마 올려봅니다 :D감사했어요 선생님 :D

[2018 수능특강] 김미성의 독서

수강생 신*수

제 국어 터닝포인트가 될 강의!

(앗 수강후기에 저랑비슷한 이름같아서 들어가보니 설마 이름까지 같을줄이야..!)안녕하세요 선생님!?사실 수능개념을 늦게 시작해서ㅠ 뿌국에 수강(완강)후기 여기다 남겨요ㅎㅎ제가 국어 45문항 푸는데 제일 걸림돌이 되었던게 독서인데..정말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만난게 유로로쌤의 뿌국강좌에요강의를 접하기 전까지 독서지문만 보면 참 막막하고 읽히지도 않았어요..긴 지문이 어찌나 야속하고 답답했던지ㅠㅠ뿌국강좌 처음들을때 단어부터 설명해주셨는데 저는 정말 거기 나온단어들을 제대로된 의미를알고 있던게 아니라 그냥 감(?)으로 끼워넣어 잘못 알고있었던게 상당히 많더라구요ㅋㅋㅋㅋ여기서 진짜 충격 먹었습니다..그이후로 뿌국 뒤에있는 단어들과 독서지문에 나오는모호한단어들의 뜻을찾으며 공부합니다 정말 영어단어는 찾으면서 정작 우리 국어는 잘 안찾아봤던거같아요..ㅠ(깊은반성을..)그리고 그 긴 지문을 영어지문 읽듯이 끊어읽는것은 생각을 못했는데 그렇게 읽으니진짜 글이 잘읽혀요ㅠㅠ 독서 지문중에서도 제일 취약했던게 인문 지문인데 완강하고난 지금!글 읽는게 재밌습니다..정말루요..뿌국 처음에 접할시 수강후기에 어느분이 글 읽는게 재밌어졌다던데저는 그게 설마..이랬는데..네 제가그래요ㅠㅠ 잘 읽히고 문단마다 정리하니 알아보기도 편하고문제에 적용도 바로바로되어서 너무 기쁘고 재미있습니다..ㅠㅠ정말 고맙습니다ㅠㅠ제목에서도 언급했듯이 제 국어 터닝포인트가 될 강좌입니다ㅠㅠㅠㅠㅠ주변에 국어 독서 취약한 사람있으면 적극권해줄만한 그런강좌요ㅠ그래서 이번 수특도 유로로쌤 믿고 갑니다!! 물론 저도 열심히 노력할거구요ㅎㅎ다시한번 고맙습니다!! 이번 독서도 잘부탁드려요><(아 그리구 아재개그랑 아재의 노래 너무 좋습니다 =ㅁ= ㅎㅎㅎㅎㅎㅎ)

[2018 수능특강] 유종현의 독서

수강생 박*빈

너무 늦어서 수특에 올리는 뿌국 완강 후기

안녕하세요! 너무 늦은감이 있지만 뿌국 완강 후기를 남기러 수특 독서로 찾아온 고3 학생입니다ㅎㅎ뿌국 완강 후기인데 수특 수강후기에 올려도 괜찮을까요..? 뿌국 수강후기는 요새 게시글이 뜸해서.사실 저는 이과생인지라 국어 공부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문제풀이에만 집중했었어요.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공부한것 같지 않은 공허함에 국어공부를 제쳐둔 적도 많고요.하지만 뿌국을 접하고 이제는 제 독해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처음에 단어 연습을 하면서 내 어휘력이 이정도였나..라는 충격을 받은 건 아직도 잊히지 않네요.문단 연습 까지는 제 요약과 선생님 예시가 거의 정확하게 비슷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강의를 들었었는데요.글 연습으로 넘어가면서 문단 사이의 연결점을 찾고, 접속사들로 글의 내용을 예측하고, 문단 마지막에 추가된 내용은 문제에서 선지로 나올 것이라는 예측을 하는 과정을 혼자 이해하고 뛰어넘는 게 정말 힘들었어요. 내가 글을 읽을 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선생님께서는 능숙하게 이것저것 말씀해 주시는게 신기하기도, 제 자신에 짜증이 나기도 했고요. 그래도 혼자 글을 읽으면서,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지문을 해석하셨을까 생각하며 중요한 점들을 찾아가니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며칠 전 3월 모의고사에서 비문학 지문을 읽으면서 '이 부분은 선지에 나올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고 표시한 부분이 정말 선지에 나오기도 했었어요ㅎㅎ 이런 것에서 국어공부의 뿌듯함을 느끼는 거 맞죠? 요즘 하는 공부 중엔 독서지문 분석이 제일 재밌어서 학교 가자마자 두세개씩 하고 있어요. 저도 제가 국어에 재미를 느낄 줄 몰랐는데.. 신기해요!그런데 이 부분을 극복하고 나서는 저도 모르게 글을 편식하는 문제에 부딪혔어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과학이나 기술지문은 바로바로 요약하는 반면 인문이나 사회 지문은 하기 싫어서 엄청 미룬 적도 있어요.. 2강 글 연습에 장자의 호접몽 이야기가 나오는 지문이 있었는데, 그 지문을 보자마자 요약하고 싶은 마음이 다 사라져 버려서 그대로 열흘 이상 방치했었어요ㅠㅠ 죄송해요ㅠ 그렇게 열흘 이상을 보내고 문득 허무하게 1,2월을 보내고 있는것을 알아차려서 그 뒤로는 후딱 완강해 버렸어요ㅋㅋㅋㅋ지금까지 살면서 인터넷 강의 완강 한건 처음이에요! 완강한지 2주정도 지났고 선생님께서 뿌국 완강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말씀도 하셨지만 그래도 제 나름대로 의미부여를 하고 싶었어요. 제가 끈기가 정말 부족한 편이라 제 의지로 끝까지 일을 마친 기억이 별로 없는데, 뿌국 완강을 계기로 여러가지 공부들을 하고 있어요.지금은 5개년 기출 분석을 하는 중이에요! 학교 국어 수업 시간에 수특 독서도 분석하고 있고요! 아직 실력도 부족하고 다른 수험생들과 비교하면 하위권일지 몰라도, 올 한해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보고 싶어요.진정한 국어의 개념강의를 만들어주시고 제가 국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음엔 수특 독서 완강 후기로 찾아뵐게요!!!!+)가끔 수강후기 찾아보면 다른 학생들이 뿌국 카페를 언급하던데... 인터넷에 검색을 해봐도 찾을수 없었어요ㅜㅜ 이비에스 내에 카페가 있는 건가요? 주소를 알고 싶어요!

[2018 수능특강] 유종현의 독서

수강생 김*빈

3월 모의고사 감사 후기

선생님, 저 윤서예요! 오랜만에 수강 후기 게시판에서 뵈는 것 같아요.오늘 학원에서 3월 모의고사를 쳤어요. 시험지를 바로 받아 볼 수 없는 여건이라서, 다른 친구들 3월 칠 때보다 조금 늦긴 했지만 그동안 문제 스포 같은 것도 안 당하려고 노력하고, 나름대로 실전처럼 풀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다들 주변에서 이번 3월 학평이 수능이랑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혹자는 수능보다 훨씬 어려운 난도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짝 긴장하고 시험지를 받아들고, 풀기 시작했어요. 근데 진짜 그런 소리를 워낙 많이 들어서인지 화작문부터 잘 안 읽히는 거예요. 안 그래도 평소 약점이 (모두 약점이긴 하지만) 화작문이었는데, 초반부터 이러니까 너무 긴장되고 막막하더라고요. 그래도 침착하게 잘 풀고 나서 독서와 문학 파트로 넘어갔어요.근데 독서도 정말 양이...... 수능을 한 번 겪어 본 사람이긴 하지만, 정말 길더라고요. 수능 때보다 더 긴 것 같았어요. 무슨 지문이 한 바닥 반씩이나 되는지.... 거의 세 줄을 차지한 거나 마찬가지인 거잖아요. ㅠㅠ 무슨 이상한 그래프랑 그림도 빠짐없이 나오고. 보기만 해도 진짜 토할 것 같았는데, 원래 이런 거라며 평점심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어요. 조금 정신없이,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며 정신없이 풀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흐름을 유지하며 잘 풀었던 것 같아요. 지문 이해도 나름 괜찮게 했던 것 같고요.그리고 문학! 문학은 평소 감으로 푸는 경향도 있고, 여기는 독서 강의실이니까 짤막하게만 말씀드릴게요. ㅎㅎ 독서처럼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며 풀었던 것 같습니다. 독서에서 멘붕 아닌 멘붕? 이 약간 있었던 터라, 문학에서 점수 만회를 해야겠다 다짐하고 풀었던 것 같기도 해요.그리고 시험을 다~ 치고 나니.... 작년 수능 때랑 비슷한 기분이더라고요. 작년 수능 국어를 치고 난 후에도 뭔가 공허한 기분이 들면서, 후련하기도 하고...... 뭔가 정신은 없는데 그래도 알 수 없는 자신감(근자감?)이 들었거든요. 이번에도 그랬어요. 그리고 워낙 레파토리가 똑같으니까, 이번에도 망하려나.....? 싶기도 하고요.근데 우려와는 다르게, 이번 3월 학평은 정말 대박이 났답니다....!! 1등급이 떴어요. 작년 수능에서 고작 4등급이었는데 말이에요. 근데 더 놀라운 건 원점수예요. 원점수가, 와, 고등학교 3년 통틀어 받아 보지도 못했던 100점으로 1등급을 맞은 거예요. EBS 채점 서비스로 채점을 했는데, 채점하기 버튼 누른 후에 모든 번호 밑에 띄워져 있는 O 표시가 아직도 잊히지 않아요. 이건 다 선생님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비록 문제 풀 때는 선생님과 같이 공부할 때처럼 하나씩 이해한다는 느낌이 든 지문은 별로 없었던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 나름대로 독해 실력이 향상됐다는 걸 이번 3월 학평을 겪고 느꼈어요. 그리고 이렇게 좋은 점수를 받고, 독해 실력을 늘리는 데 있어 가장 큰 원인이 되었던 건 바로 선생님과 선생님의 강좌라는 것도 다시 한 번 여실히 느꼈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제 은인이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물론

[2018 수능특강] 유종현의 독서

수강생 박*서

OT, 1강 후기 및 짤막한 뿌국 후기 (?)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윤서예요! 수강후기 게시판 들른 게 너무 오랜만이라 잊으신 건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되지만...... (ㅎㅎ) 그래도 적어 봅니다!저는 원래 1월 중반쯤으로 완강 계획을 세웠던 걸, 선생님 조언대로 살짝 느슨하게 계획을 조정하여 2월 초쯤에 완강 했고, 지금은 그대로 수특 라인으로 넘어와 선생님과 같이 독서 수업을 진행하려고 해요. 어제는 프린트물이 준비되지 않은 바람에 (학원을 옮겼는데, 여기는 인쇄 제한이 있더라고요. ㅠㅠ 이 부분이 조금 속상한 것 같아요.) OT만 들었고, 오늘 1강, 일요일에는 밀렸던 2강을 추가로 들을 예정이에요. 수특은 뿌국처럼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긴 호흡으로 선생님과 함께 완강까지 달려 나갈 거예요.뿌국을 듣겠다 결심하고, 단어부터 열심히 들었어요. 문장 연습이 끝나갈 때쯤에는 스스로가 대견하더라고요. 뭔가 글을 보는 눈도 좀 생긴 것 같고, 내가 혼자서 이런 복잡한 문장을 읽어 내고, 진위 판별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다니!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대로라면 국어 점수가 조금이나마 오르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그런데 문단 연습, 글 연습으로 들어갈수록 너무 스스로 벅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구조화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선생님께서는 '내가 하는 것은 하나의 예시일 뿐이다'라고 하셨지만, 알면서도 내심 선생님께서 그린 구조도가 제 구조도랑 다르면 속상하기도 하고, 이러려고 1시간씩 머리 싸매면서 구조도 그렸나? 자괴감 든다.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래서 중간에 뿌국 카페에서 선생님께 조언도 구하고 나름대로 멘탈을 재정비하면서, 너무 구조도 그리는 것에 연연해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 뒤로는 그래도 초반보다는 여유롭게 편하게 구조도 그리는 것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한, 제 방식대로 구조도 그리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그리고 며칠 동안은 국어 공부를 좀 쉬었어요. 수학이 너무, 정말 ㄴㅓ~무 급했거든요..... ㅠㅠ 그래서 열심히 수학 공부를 하고, 한동안은 현역 때랑 다른 선택을 하게 된 사탐도 좀 공부하느라 국어 공부를 할 시간을 안 비워 뒀던 것 같아요. 그리고 수특이 왔고, 수특 강의를 들어야겠다 결심하고, 선택은 당연히 뿌국 유종현 선생님으로 했는데...... 급 두렵더라고요. 그동안 너무 많이 쉬었기 때문에, 또 초반의 그 모습처럼 강의 따라가기에 벅차 헉헉대는 것은 아닌지, 또 한번 좌절만 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이러다가는 정말 국어랑 사이가 너무 멀어질 것만 같아 차마 시작하기가 무섭기도 했고요.그래도 듣기는 해야 하니까, 거의 체념(?)하는 마음으로 OT를 수강했습니다. 근데, 헐, 선생님! 너무 멋있어지신 것 아니에요???!?!!? 스타일링에 한 번 반하고, 여전히 듣기 좋은 편한 목소리에 두 번 반하고, 선생님 목소리를 듣자마자 '독서유종현 선생님만 따라가면 다 될 것 같은데' 하는 자신감도 갑자기 스멀스멀 생겨나고. 망설임 없이 강의를 수강하겠다 마음먹고, 곧바로 수특 해당 지문을 읽기 시작했어요. 선생님과 같이 하던 대로 그러나, 예를 들어, 이런 단어에는 세모 표시를, 내 호흡이 멈추는 곳에서는 바로 끊어 읽으면서, 문장 하나의 의미를 이해하려고 했어요. 뿌국 때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그저 벅차기 때문이었는지, 끊어 읽는다는 '표시를 하는 것에만 집중'했다면, 수특 때는 거기서 벗어나서, 정말 '내가 문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로

[2018 수능특강] 유종현의 독서

수강생 박*서

선생님~~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수능을 끝으로 삼수를 끝마친 김범서라는 학생입니다. 공부에 관련된 얘기도아니고 수험생활도 끝났지만 여기에라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싶었어요. 저는 사실 옛날부터 국어가 너무너무 싫었는데요 재수,삼수를 해가면서 선생님강의는 규칙적으로 꼬박꼬박 챙겨듣고 예습도해가면서 열심해 해왔어요 ㅎㅎ 쌤이 학생들을위해 재밌게,지루하지않게,강의를 통해 많이 얻어갈수 있도록 노력하고 계신것도 강의를통해 전달될만큼 잘알고있어요^^ 삼수끝에는 제가 수시로쓴 원하는곳중 하나인 홍익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지금은 마음이 여유롭고 그런시기라 빡세고 스트레스심했던 삼수생활을 상기하면서 선생님이 생각나서 글 한번 올려봤어요 ㅎ 언제나 학생들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선생님, 저한테는 오랫동안 참멋진 선생님으로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으...글쓰기에는 자신이없어서 글이 잘쓰여진지는 잘모르겠네요 그럼 선생님 지금까지 해오신거처럼 좋은강의 후배분들에게도 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쌤화이팅!!

[2018 수능특강] 김미성의 독서

수강생 김*성

합격, 감사 인사

+ 글을 다 쓰고 '등록' 눌러야지 했는데, 글이 다 사라...졌네요. ^ㅁT. 안녕하세요, 선생님.기억을 하실는지 모르겠어요. 저 수환이에요!작년 알짜 문법 강의에서 호흡했던 재수생입니다. 헤헤.앞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저는 사실 수능을 잘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반수, 삼수까지도 진지하게 생각을 했죠.그래서 11월에 글도 썼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너무 아쉬워서 소신껏 제가 원하던 교대에 지원을 하게 되었어요.점수가 많이 낮아서 무모하다는 말도 들었고, 원서 낭비라는 말도 들었죠.교대를 쓰긴 했지만,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어요. 면접 준비를 해야 하잖아요. 남들은 12월 초부터 시작을 했는데, 저는 1월 초부터 시작을 했으니 참 늦게 시작을 했죠. 공부를 많이 했는데, 면접을 하는 게 참 힘들었어요. 스터디를 했는데, 아침 일찍 했던 터라 아침잠까지 줄이며 스터디에 나와서 말하는 것도 힘들었죠. 더구나 저는 점수가 낮은 편에 속했으니까, 아무리 면접을 잘 봐도 떨어질 수도 있던 점수였거든요. 그래서인지 하면서도 너무 힘들고, 희망고문에 시달려서 고통스러웠던 것 같아요.면접은 그럭저럭 봤지만, 그래도 마음을 놓고 있었어요. 그리고 합격자 발표 날짜가 되었을 때, 제 이름 옆에 '합격'이라는 글자가 있는 걸 보고 너무 놀란 거 있죠. 진짜 펑펑 울었어요. 소리도 지르고... 하하, 다시 생각을 하니 민망하네요.음, 보통 내가 붙을 줄 알면 붙었을 때 기분은 좋아도 예상한 결과니까 막 엄청나게 좋고 그러지는 않잖아요. 아무래도저는 떨어질 줄 알았는데 붙어서 그런지, 다른 친구들보다 더 특별하고 소중했던 것도 있고요.솔직히 제가 합격을 하긴 했지만,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그저 기적이라고, 제가 잘한 거라기보다는 제 주변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그래서 제가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께 참 감사한 게 많아요. 어려웠던 국어 문법에서 다 맞았던 것도 선생님 덕택이고, 또 선생님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저도 힘내서 재수 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었고, 위로를 받으면서 많이 위로를 받았으니까요.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말을 꼭 해드리고 싶었어요.아마 올해 선생님과 함께 했다면, 연계교재를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 큰 장점이 있었을 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네요. 이제 저는 올해 대학생이 되어요. 작년 봄에 독서실로 걸어가던 길에 꽃이 참 예쁘더라고요. 재수생이라는 신분도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꽃을 따라서 걷고, 그 꽃을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는... 마음 편히 웃으면서 꽃길을 걷고, 꽃 구경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멋진 '봄'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또 '봄'을 만날 수 있게 도와주셔서 많이 감사해요.마침 고3이 되는 아는 후배님이 국어 선생님 추천해달라고 하셔서, 당연히~~! 유종현 선생님 들으라고 말했어요. 제가 후배님들 많이 데려올게요. 교대는 비록 초등학생 친구들을 가르치는 곳이라 선생님과는 노선이 조금은 다르겠지만, 그래도 선생님께서 저를 위로해주셨던 그 따스함과 저를 응원해주셨던 그 마음들을

[2018 수능특강] 유종현의 독서

수강생 채*환

기출+신유형[기출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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