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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문제! 중요할까?

평가의 경향과 메카니즘을 엿볼 수 있는 기출문제! 문항의 수가 한정되어 있는 만큼 암기과목 공부하듯 무작정 N회독하며 허비해서는 절대 안 된다. 보석 같은 기출문제를 시기별, 학습 수준별로 다른 각도에서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함께 살펴보자.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

1단계
기출을 위한 개념과 유형을 잡아라!

무작정 기출 학습으로 들어가서 문제를 풀고, 오답정리를 하며 학습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일이든 그 기초공사가 중요하듯이 개념에 대한 학습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출제되는 기출에 대한 개념을 먼저 학습하고, 출제되었던 유형들을 통해 개념을 확인하는 학습이 필요한 시기이다.

2단계
기출문제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라!

시험지 형태로 연습하지 말고, 단원별로 정리된 기출문제가 포인트이다. 예를 들어 이 단원에서는 어떤 내용들을 학습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어떤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으로써 자신이 무엇은 자신 있고, 무엇을 더 연습해야하는 지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단원별로 정리된 평가원 기출문제를 연습해보면서 출제되는 문제의 유형이 파악될 것이다. 그래서 단원별로 학습하며 정리할 필요가 있다. 이때,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점을 끊임없이 의식하며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문제를 풀어 정·오답 체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유형과 패턴, 선지 등을 분석하여 깊이 있는 공부를 해야 한다.

3단계
오답정리와 실전연습으로 완성도를 높여라!

2단계에서 연습했던 평가원 기출문제에서 잘 안 되는 유형들을 따로 정리해서 볼 필요가 있다. 매번 연습하다보면 맞는 문제는 계속해서 잘 맞추는데 굳이 시간을 들여 공부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다만 연습하면서 틀렸던 문제에 대해 왜 틀렸었는지와 개념들을 다시 적용해보는 오답정리가 필요하다. 여기에 기출과 비슷한 유형들의 문항에 대한 연습, 실전연습을 더함으로서 수능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언제’ 것까지 공부하면 좋을까?

기출 문제 분석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본격적인 공부에 돌입하려 할 때, 학생들은 ‘도대체 기출은 몇 년 치를 풀어야 충분한 거야?’라는 의문에 부딪히곤 한다.
그런 물음에는 원래 정답이란 게 없는 법이지만, 적어도 정답이 ‘다다익선’은 아니라는 것만은 분명하다.
‘하나를 보더라도 제대로 깊이 있게’ 보는 게 정말 중요하고, ‘제대로’ 본다고 가정한다면 대체로 최근 3~4년 정도의 것만으로도 결코 부족하지 않다. 그 정도만 해도 수능과 모평에다 3학년 학평 문제들까지 합치면 분량이 꽤 된다. 게다가 2015년까지 몇 년간은 A, B형이 따로 존재했으니, 최근 출제 경향에 맞는 공부를 하는 데는 그 정도로도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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