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전략 칼럼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대비 공부법
- 등록일 26.05.08 10:00
- 조회수 27,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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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wrap-tabs-01" id="ipsi-column">
<div class="txtC mgB40"><img alt="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대비 공부법" src="https://lwdw.ebsi.co.kr/UpDown/upload_files/20260417155759789.jpg"></div>
<div>
<ul class="ipsiTab"><!-- 기본 6개 셋팅 | list5 -->
<li><a href="#none" class="on" id="tab-1" target="_blank">국어</a></li>
<li><a href="#none" class="" id="tab-2" target="_blank">수학</a></li>
<li><a href="#none" class="" id="tab-3" target="_blank">영어</a></li>
</ul>
</div>
<div class="ipsiTab-conwrap">
<!-- 국어 -->
<div class="tabcon cont1" id="content-1" style="display:block;">
<p class="top_title mgT10 mgB20 pink" style="text-align:center;">[EBS 스타 강사진에게 듣다]<br>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대비 공부법</p>
<p class="txtR mgB30"><strong>국어영역 최서희 선생님</strong></p>
<p class="top_tit"><span>1</span> 2026학년도 수능 출제 경향 및 특징</p>
<p class="dep_desc">
2026학년도 수능은 만점 표준점수가 147점으로, <strong>2025학년도 수능(139점)에 비해 난이도가 높았던 시험</strong>이었습니다.
</p>
<br>
<p class="dep_desc">
특히 <strong>독서 영역</strong>에서는 정교한 독해를 요구하는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연계 소재를 활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strong>단순한 내용 이해를 넘어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보 간 비교·대조를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계를 연결해 나가는 고차원적 독해 능력</strong>이 필요했습니다. 또한 <strong>정답과 오답을 가르는 판단 지점 역시 매우 정밀한 이해를 요구</strong>했습니다. 이로 인해 실전 독해 훈련이 충분하지 않았던 경우, 긴장 속에서 사고 과정이 흔들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p>
<br>
<p class="dep_desc">
<strong>문학 영역</strong>은 연계의 밀도가 높은 편이었지만, <strong>비연계 작품의 생소함</strong>이 특징적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strong>독서에 비해 체감 연계도가 높아</strong>, 익숙한 작품에서 확보한 시간을 낯선 작품을 감상하는 데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p>
<br>
<p class="dep_desc">
<strong>화법과 작문</strong>은 <strong>작문 단독 세트에서 자료 활용 방안을 묻는 문항과 화작 통합 세트</strong>가 수험생들에게 까다롭게 느껴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strong>기존 기출에서 반복 출제된 유형</strong>의 연장선에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p>
<br>
<p class="dep_desc">
반면 <strong>언어와 매체</strong>는 중세국어와 현대국어를 결합해 한글 자모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항, 주어진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문장을 찾는 문항 등이 출제되며 <strong>이해와 암기를 동시에 요구하는 특징</strong>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출제 경향은 <strong>중상위권 변별을 위해 향후 시험에서도 일정 부분 유지될 가능성</strong>이 높습니다.
</p>
<div>
<p class="top_tit"><span>2</span>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대비 전략</p>
<p class="dep_tit blue2"><b>① 수능특강 연계 대비</b></p>
<p class="dep_desc">
내신 공부에서 범위를 먼저 설정하고 전체 내용을 훑은 뒤 중요도에 따라 복습하는 것처럼, 모의평가 준비도 동일한 흐름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즉, 6월 모의평가의 시험 범위부터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r><br>
6월 모의평가는 EBS 연계교재 중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001&amp;seriesId=PRO_1966"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특강⟫</a>을 중심으로 출제</strong>됩니다. 학력평가와 달리 모의평가는 실제 수능과 동일한 비율로 연계문항을 출제하므로, <strong>연계대비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시험을 경험해야 수능 실전 감각을 제대로 익힐 수 있습니다.</strong>
<br><br>
따라서 시험 전까지 최소한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001&amp;seriesId=PRO_1966"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특강⟫</a>(문학, 독서, 선택과목)을 1회독</strong>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1회독의 완성도입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처음부터 작품을 선별해 학습하면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불안감만 커지게 됩니다. <strong>처음 한 바퀴는 전 범위를 빠짐없이, 그리고 정확하게 학습</strong>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strong>이후에는 중요 지문과 개인별 약점을 중심으로 범위를 좁혀 복습</strong>해 나가면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br><br>
따라서 1회독 단계에서는 독학보다는 <strong>EBSi 강의 진도를 따라가며 전체 교재를 학습</strong>하는 방식이,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연계 대비를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② 평가원 기출 학습</b></p>
<p class="dep_desc">
<strong>최근 3개년 평가원 기출문제(6월, 9월, 수능)를 실전처럼 풀어보고 분석</strong>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매년 세부적인 변화는 있지만, 큰 틀에서의 문제 유형과 출제 흐름은 최근 기출의 연장선상에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br><br>
EBSi 홈페이지에서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xip/xipc/previousPaperList.ebs?targetCd=D300" class="f_bold" target="_blank">⟪기출문제⟫</a></strong>를 내려받아 풀어보고 <strong>스스로 정답의 근거를 찾는 연습</strong>을 병행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strong>평가원의 문제 출제 방식, 지문 구성 방식, 정보의 제시와 왜곡 패턴</strong>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strong>이해가 잘되지 않는 지점이 있다면, 문제별 해설강의를 활용</strong>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p>
</div>
<div>
<p class="top_tit"><span>3</span> 3월 학력평가 성적에 따른 구체적인 공부법</p>
<p class="dep_desc">
이번 3월 학력평가는 만점 표준점수가 160점 이상으로 형성된, 난이도가 매우 높은 시험이었습니다. 시험 결과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지만, <strong>시험 상황에서 여러분이 어려움을 겪었던 지점은 이후에도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strong> 따라서 남은 기간 동안 <strong>이를 반드시 보완</strong>해야 합니다.
<br><br>
한편, 여러분의 현재 등급이나 상황과 관계없이 반드시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연계교재인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001&amp;seriesId=PRO_1966"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특강⟫</a>과 <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002&amp;seriesId"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완성⟫</a>, 그리고 <a href="https://www.ebsi.co.kr/ebs/xip/xipc/previousPaperList.ebs?targetCd=D300" class="f_bold" target="_blank">⟪평가원 기출문제⟫</a>에 대한 분석</strong>입니다. 다만 등급에 따라 학습 방법에는 차이가 있으므로, 지금부터 제시할 수준별 전략에 따라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① 상위권 (1~2등급 초반): 디테일에 디테일을 더하라</b></p>
<p class="dep_desc">
상위권 학생들은 기본기가 이미 잘 갖춰져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의 방향은 양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디테일을 보완하며 내용을 정교화하는 데에 맞춰야 합니다. 즉, <strong>틀린 한 문제를 끝까지 붙잡고 사고 과정을 철저하게 점검하는 학습</strong>이 중요합니다.
<br><br>
연계교재를 학습할 때는 <strong>전체 작품과 지문을 스스로 분석하되, 혼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 한해 EBSi 강의를 선택적으로 활용</strong>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때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bookSeriesDetailList.ebs?seriesId=PRO_0368"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특강 사용설명서⟫</a></strong>를 보조 교재로 활용하면 <strong>연계교재의 핵심 개념을 빠짐없이 정리</strong>할 수 있습니다. 또한, <strong>문제 유형별 접근 방식</strong>과 <strong>시간 단축 전략</strong>을 함께 정리하며, <strong>자신만의 풀이 기준을 만들어가는 것</strong>도 필요합니다.
<br><br>
한편, 기출문제 학습에서는 ‘WHY &amp; HOW’ 방식을 적용해 보세요. <strong>틀린 문제 옆에는 ‘WHY: 왜 이 답을 선택했는지’를 기록</strong>하고, <strong>정답 옆에는 ‘HOW: 어떻게 접근해야 이 답에 도달할 수 있는지’를 정리</strong>해 보세요.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자신의 약점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보완해 나갈 수 있습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② 중위권 (2등급 중반~5등급):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자</b></p>
<p class="dep_desc">
중위권 학생들은 문제의 스타일이나 난이도에 따라 등급의 영향을 크게 받는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심을 잃지 않는 방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행을 바라거나 지나치게 압축된 학습법에 의존하는 것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는 말처럼, <strong>이미 안다고 생각한 개념이라도 정말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다시 점검</strong>해야 합니다.
<br><br>
우선 <strong>연계교재 학습에서는 EBSi 강의를 적극적으로 활용</strong>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의에서 <strong>선생님이 지문을 분석해 나가는 방식과 자신의 독해 과정을 비교하면서, 사고의 흐름을 한 단계씩 점검</strong>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강의를 듣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통해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 두면,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학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br><br>
기출문제 학습은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xip/xipc/previousPaperList.ebs?targetCd=D300" class="f_bold" target="_blank">⟪3학년 기출⟫</a>을 중심으로 진행</strong>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자신의 수준에서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xip/xipc/previousPaperList.ebs?targetCd=D200" class="f_bold" target="_blank">⟪2학년 학력평가 문제⟫</a>를 데일리 과제로 활용</strong>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strong>반복적으로 틀리는 문제 유형이나 개념은 확실히 정리</strong>해 두어야 합니다.
<br><br>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안다고 착각한 채 넘어가지 않는 것입니다. <strong>정확히 알고 있는지 끝까지 확인하는 태도</strong>가 중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올라가는 힘이 됩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③ 하위권 (6등급 이하): 중요한 것 중에 더 중요한 것부터 하라</b></p>
<p class="dep_desc">
하위권 학생들은 모든 영역을 동시에 완벽하게 잡으려는 부담부터 내려놓아야 합니다. 대신 우선순위를 명확히 설정하고, 효율이 높은 학습부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r><br>
이를 위해 가장 먼저 <strong>연계교재 학습</strong>에 집중해야 합니다. 특히 문학은 연계교재에 수록된 작품과 장면이 높은 비율로 출제됩니다.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50000854#intro" class="f_bold" target="_blank">[2027 수능특강] 최서희의 문학 - 전 문항</a></strong> 강좌에서는 <strong>작품별 중요도</strong>를 제시하므로, 이를 기준으로 <strong>우선순위를 정해 학습</strong>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중에서도 <strong>고전 문학은 독해 난도가 높은 경우가 많으므로 먼저 학습하고, 이후 현대 문학으로 확장</strong>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br><br>
한편, 독서는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001&amp;seriesId=PRO_1966"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특강⟫</a></strong> 독서 지문을 혼자서 풀기보다 <strong>EBSi 강의를 병행하며 전 지문을 학습</strong>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strong>지문 독해 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것</strong>이 핵심입니다.
<br><br>
이와 같은 우선순위 중심의 학습을 꾸준히 이어간다면, 6월 모의평가뿐만 아니라 수능까지 안정적으로 중위권 진입을 노릴 수 있습니다.
</p>
</div>
<div>
<p class="top_tit"><span>4</span> 과목별 핵심 공부 포인트</p>
<p class="dep_tit blue2"><b>① 독서</b></p>
<p class="dep_desc">
작년 수능에서는 독서 과목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단순히 지문의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문제가 아니라, <strong>정보 간의 연결과 관계 속에서의 추론을 요구하는 문항</strong>이 다수 출제되었으며,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부족한 시험이었습니다.
<br><br>
이러한 출제 경향을 고려할 때, <strong>이번 6월 모의평가 독서 지문에서도 동일한 수준의 독해 방식</strong>을 요구하는 문항이 출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충분한 시간을 두고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xip/xipc/previousPaperList.ebs?targetCd=D300" class="f_bold" target="_blank">⟪작년 수능 기출문제⟫</a>를 꼼꼼하게 분석</strong>해 두어야 합니다. 즉, <strong>문장 간의 관계, 문단 간의 연결 구조, 정답과 오답이 갈리는 판단 지점</strong>을 스스로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분석하고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될수록 독해의 깊이는 자연스럽게 강화됩니다.
<br><br>
한편, 독서 지문은 일정한 구성 원리를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A가 아니라 B는’과 같은 진술은 선지에서 A와 B의 위치를 바꿔 정보를 왜곡하는 방식으로 출제되기 쉽고, ‘~만, ~뿐’과 같은 제한 표현은 전체를 일반화하는 형태로 변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strong>독해 원리를 익히고 실제 지문에 적용하는 연습</strong>을 해두면, 독서 지문을 보다 구조적으로 읽어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훈련은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50000791#intro" class="f_bold" target="_blank">[2027 수능개념] 최서희의 국어 담판</a></strong> 강좌를 통해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② 문학</b></p>
<p class="dep_desc">
작년 수능에서 문학은 독서에 비해 난이도가 높지는 않았지만, 비연계 작품의 생소함이 두드러진 특징이었습니다. 이번 수능에서도 <strong>비연계 작품은 많은 수험생에게 낯설게 느껴지는 작품이 출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strong>
<br><br>
따라서 단순히 작품을 암기하는 것에서 벗어나, <strong>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작품에 적용하는 연습</strong>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xip/xipc/previousPaperList.ebs?targetCd=D300" class="f_bold" target="_blank">⟪최신 학력평가 및 모의평가 기출문제⟫</a>를 활용해 다양한 작품을 분석</strong>하는 연습을 충분히 해두어야 합니다. 특히 <strong>취약한 문학 개념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시험 전까지 반드시 점검</strong>해 두어야 합니다.
<br><br>
한편, 최근 수능에서는 연계의 밀도가 점점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strong>연계교재를 꼼꼼하게 학습해 시험장에서 시간 단축의 핵심 전략으로 활용</strong>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연계교재에 수록된 <strong>작품은 시험 전까지 반복</strong>적으로 학습하며 <strong>주제, 인물 간 갈등 관계, 소재의 의미와 기능 등을 정확히 정리</strong>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br><br>
연계교재를 복습할 때는 단순 암기에 그치지 말고, <strong>해당 작품과 관련된 기출문제를 함께 풀어 보며 자신의 빈틈을 점검해야 합니다. <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50000854#intro" class="f_bold" target="_blank">[2027 수능특강] 최서희의 문학 - 전 문항</a></strong> 학습자료실의 작품별 기출문제 자료를 풀어보거나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bookSeriesDetailList.ebs?seriesId=PRO_0368" class="f_bold" target="_blank">⟪2027 수능특강 사용설명서⟫</a></strong> 교재를 활용한다면 핵심 내용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p>
</div>
<div>
<p class="top_tit"><span>5</span> 6월 모의평가를 앞둔 듀냐 친구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p>
<p class="dep_desc">
제가 큰 시험을 앞두고 늘 마음속으로 되뇌는 말이 있습니다.
<strong>‘담담하게, 당당하게, 단단하게♥’</strong>
<br><br>
여러분, 평가원 시험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우리는 그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을 정확하게 얻어내면 됩니다. <strong>평가원 시험을 통해 문제의 감각을 익히고, 부족한 부분을 빠르게 발견할수록 성장의 속도는 더 빨라집니다.</strong> 그러니 주저하지 말고, 지금 가진 실력을 그대로 펼쳐보세요.
<br><br>
더 큰 그림을 마음에 품고, 담담하게 시험을 보고, 당당하게 결과를 마주하고 분석하며, 더 단단하게 수능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저도 수능까지 함께하며 힘을 보태겠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
</p>
</div>
</div>
<!-- //국어 -->
<!-- 수학 -->
<div class="tabcon cont2" id="content-2" style="display:none;">
<p class="top_title mgT10 mgB20 pink" style="text-align:center;">[EBS 스타 강사진에게 듣다]<br>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대비 공부법</p>
<p class="txtR mgB30"><strong>수학영역 심주석 선생님</strong></p>
<div>
<p class="top_tit"><span>1</span> 2026학년도 수능 출제 경향 및 특징</p>
<p class="dep_tit blue2"><b>① 일정한 난이도</b></p>
<p class="dep_desc">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9월 모의평가, 수능까지 <strong>전반적인 출제 난이도는 큰 차이 없이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strong>되었습니다. 다만 <strong>확률과 통계 과목이 상대적으로 어렵게 출제</strong>되면서, 선택과목 간 유불리를 최소화하려는 출제 의도가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난이도 유지 기조는 올해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② 특이사항</b></p>
<p class="dep_desc">
합답형 문항은 수학Ⅱ의 속도·가속도·위치 개념을 활용해 출제되었으며, 완성형 문항은 9월 모의평가에서는 수학Ⅰ의 삼각함수 단원에서, 수능에서는 수열 단원에서 출제되었습니다. 이는 <strong>특정 단원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단원에서 문제가 출제될 수 있음</strong>을 보여줍니다.
<br><br>
또한, 수열의 귀납적 정의를 활용한 추론 문항은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되었습니다. 따라서 <strong>단순 계산에 그치지 않고,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한 추론 능력을 꾸준히 기르는 것이 중요</strong>합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③ 오답률 TOP3 문항</b></p>
<div class="link_box">
· 확률과 통계 : 30번(98.5%) &gt; 21번(97.6%) &gt; 22번(96.7%)<br>
· 미적분 : 21번(97.6%) &gt; 30번(97.6%) &gt; 22번(96.7%)<br>
· 기하 : 21번(97.6%) &gt; 22번(96.7%) &gt; 30번(96.0%)
</div>
<br>
<p class="dep_desc">
선택과목별로 오답률 상위 문항에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strong>공통적으로 21번, 22번, 30번 문항이 높은 변별력을 보였습니다.</strong> 이는 해당 번호 문항들이 전반적으로 고난도 문항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br><br>
특히 22번 문항은 2026학년도 6·9월 모의평가 및 수능 모두에서 수학Ⅰ의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단원에서 출제되었습니다. 따라서, <strong>지수함수와 로그함수가 최근 고난도 문항의 핵심 단원으로 자리 잡았음을 명심해야 합니다.</strong>
</p>
</div>
<div>
<p class="top_tit"><span>2</span>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대비 전략</p>
<p class="dep_tit blue2"><b>① 빈출 유형을 먼저 파악하자</b></p>
<p class="dep_desc">
매년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유형들은 대부분 <strong>개념 기반 문항</strong>입니다. 따라서 이를 <strong>가장 먼저 정리</strong>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strong>자신의 취약한 개념과 유형을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중심으로 보완</strong>해 나가야 합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② 스킬보다 조건 해석이 핵심이다</b></p>
<p class="dep_desc">
고난도 문항일수록 조건 해석이 핵심입니다.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xip/xipc/previousPaperList.ebs?targetCd=D300" class="f_bold" target="_blank">⟪기출문제⟫</a>를 통해 조건을 정확히 해석하는 연습</strong>을 충분히 해두면, 새로운 형태의 조건이 등장하더라도 기존에 알고 있던 개념과 문제 해석 경험을 바탕으로 충분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확률과 통계는 조건이 복잡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strong>경우의 수와 확률 조건을 체계적으로 해석하는 연습</strong>이 필요합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③ ‘전체 시험’ 기준으로 시간 관리하자</b></p>
<p class="dep_desc">
문항별 계산량 자체는 크지 않지만, 30문항 전체로 보면 누적되는 계산 부담은 상당합니다. 따라서 <strong>평소 계산시간까지 고려하여 문제를 푸는 연습</strong>이 필요합니다. 즉, <strong>자신 있는 문항은 빠르게</strong> 처리하고 <strong>난도가 높은 문항은 해석 시간과 풀이 시간을 적절히 배분</strong>하는 연습을 충분히 해두어야 합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④ 모든 문항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연습을 하자</b></p>
<p class="dep_desc">
수능 수학 시험은 100분 동안 30문항을 해결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이 과정에서 객관식 28번 문항이 단답형 30번 문항보다 더 많은 풀이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번호의 문항을 미리 포기하기보다는, <strong>전체 문항을 확인하며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strong>합니다. 따라서, <strong>평소에도 모든 문항을 끝까지 검토할 수 있도록 시간 운영을 연습하며 실전 감각을 길러 두어야 합니다.</strong>
</p>
</div>
<div>
<p class="top_tit"><span>3</span> 3월 학력평가 성적에 따른 구체적인 공부법</p>
<p class="dep_desc">
수능 수학의 30문항은 모두 새로운 문항으로 구성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strong>작년 수능과 당해연도 6월·9월 모의평가에서 약 25문항 정도가 유사한 형태로 반복 출제</strong>됩니다.
<br><br>
따라서 <strong>이미 출제된 기출 문항을 체계적으로 정리</strong>해 둔다면, 올해 모의평가와 수능에서도 출제 가능성이 높은 유형을 충분히 예측할 수 있습니다. <strong>즉,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과 유형부터 점검</strong>하며 <strong>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파악한 뒤, 이에 맞는 구체적인 학습 계획을 세워 실천</strong>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① 상위권 (1~2등급 초반): 잘 하는 것은 더 빠르게! 부족한 것에 집중하라</b></p>
<p class="dep_desc">
잘하는 유형은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더라도 안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strong>익숙한 유형은 지금보다 문제 풀이 속도를 높이는 연습</strong>이 필요합니다.
<br><br>
반면, 출제가 예상되지만 어렵다는 이유로 미뤄둔 유형은 결국 약점으로 남게 됩니다. 따라서 <strong>자신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유형에 대해서는 반드시 집중적인 반복 훈련</strong>이 필요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정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strong>문제 해결 과정의 흐름을 이해</strong>하는 것입니다. 동일한 문제가 그대로 출제되지는 않지만, <strong>문제 해결 방식과 접근 구조는 유사하게 반복</strong>되기 때문입니다.
<br><br>
결국 핵심은 <strong>주어진 조건을 얼마나 정확하고 유기적으로 해석</strong>해 내는지에 있으며, 이는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서만 길러질 수 있습니다.
</p>
<p class="dep_desc1">
▶추천강좌 :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001&amp;seriesId=PRO_1966"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특강⟫</a></strong>,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383&amp;seriesId" class="f_bold" target="_blank">⟪버티컬 모의고사⟫</a></strong>,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262&amp;seriesId" class="f_bold" target="_blank">⟪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a></strong>
</p>
<br>
<p class="dep_tit blue2"><b>② 중위권 (2등급 중반~5등급): 반복 출제되는 유형을 정복하자</b></p>
<p class="dep_desc">
수능 수학의 30문항이 모두 새롭게 출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strong>단원별로 반복 출제되는 유형은 <a href="https://www.ebsi.co.kr/ebs/xip/xipc/previousPaperList.ebs?targetCd=D300" class="f_bold" target="_blank">⟪평가원 기출문제⟫</a>를 통해 충분히 파악</strong>할 수 있습니다.
<br><br>
다만 모든 유형을 완벽하게 정복할 만큼의 시간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strong>6월 모의평가 전, 9월 모의평가 전, 수능 전 등 시기별로 어느 수준까지 완성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strong>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기출문제를 통해 <strong>해당 유형을 집중적으로 반복 연습</strong>한다면, 평가원 출제 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실전 감각을 효율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p>
<p class="dep_desc1">
▶추천강좌 :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001&amp;seriesId=PRO_1966"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특강⟫</a></strong>,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086&amp;seriesId=PRO_1959"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 기출의 미래⟫</a></strong>
</p>
<br>
<p class="dep_tit blue2"><b>③ 하위권 (6등급 이하): 못 하는 것이 아니고, 안 해 본 것이다</b></p>
<p class="dep_desc">
수학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strong>지금 이 등급대 학생들에게 부족한 것은 능력이 아니라 학습의 양과 경험입니다.</strong>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학습을 이어간다면 충분히 변화할 수 있습니다.
<br><br>
우선 <strong>6월 모의평가 전까지 ⟪수능개념⟫ 또는 ⟪수능특강⟫을 완강하는 것을 목표</strong>로 세워보세요. 수학Ⅰ은 ⟪수능개념⟫, 수학Ⅱ는 ⟪수능특강⟫, 확률과 통계는 ⟪수능개념⟫과 같이 <strong>과목별로 한 강좌씩 정해 구체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천</strong>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r><br>
이번 수능이 마지막이라는 마음가짐으로 6월 모의평가 전까지 <strong>⟪수능개념⟫과 ⟪수능특강⟫을 통해 개념 정리 등 수능 출제 범위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strong>을 끝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기본적인 3점 문항만 안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도 5등급 진입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p>
<p class="dep_desc1">
▶추천강좌 :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109&amp;seriesId=PRO_1947"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개념⟫</a></strong>,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001&amp;seriesId=PRO_1966"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특강⟫</a></strong>
</p>
<br>
<br>
<div>
<strong class="Green">■ 공통과목(수학Ⅰ, 수학Ⅱ)</strong><br>
<table>
<colgroup>
<col width="10%">
<col width="30%">
<col width="30%">
<col width="30%">
</colgroup>
<thead>
<tr>
<th>문항<br>번호</th>
<th>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th>
<th>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th>
<th>2026학년도 수능</th>
</tr>
</thead>
<tbody>
<tr>
<td class="ta_c">1</td>
<td class="ta_c">지수법칙</td>
<td class="ta_c">지수법칙</td>
<td class="ta_c">지수법칙</td>
</tr>
<tr>
<td class="ta_c">2</td>
<td class="ta_c">미분계수의 정의</td>
<td class="ta_c">미분계수의 정의</td>
<td class="ta_c">미분계수의 정의</td>
</tr>
<tr>
<td class="ta_c">3</td>
<td class="ta_c">시그마 성질</td>
<td class="ta_c">시그마 성질</td>
<td class="ta_c">시그마 성질</td>
</tr>
<tr>
<td class="ta_c">4</td>
<td class="ta_c">구간이 나누어진 함수의 연속</td>
<td class="ta_c">좌극한과 우극한</td>
<td class="ta_c">구간이 나누어진 함수의 연속</td>
</tr>
<tr>
<td class="ta_c">5</td>
<td class="ta_c">정적분의 계산</td>
<td class="ta_c">곱의 미분법</td>
<td class="ta_c">곱의 미분법</td>
</tr>
<tr>
<td class="ta_c">6</td>
<td class="ta_c">삼각함수의 그래프</td>
<td class="ta_c">삼각함수 사이의 관계</td>
<td class="ta_c">로그의 성질과 밑변환</td>
</tr>
<tr>
<td class="ta_c">7</td>
<td class="ta_c">곱의 미분법</td>
<td class="ta_c">접선의 방정식</td>
<td class="ta_c">두 곡선 사이의 넓이</td>
</tr>
<tr>
<td class="ta_c">8</td>
<td class="ta_c">삼각함수 사이의 관계</td>
<td class="ta_c">로그의 성질과 밑변환</td>
<td class="ta_c">삼각함수 사이의 관계</td>
</tr>
<tr>
<td class="ta_c">9</td>
<td class="ta_c">정적분의 성질</td>
<td class="ta_c">부정적분</td>
<td class="ta_c">접선의 방정식</td>
</tr>
<tr>
<td class="ta_c">10</td>
<td class="ta_c">로그함수의 그래프</td>
<td class="ta_c">수열의 합과 일반항 사이의 관계</td>
<td class="ta_c">지수함수의 그래프</td>
</tr>
<tr>
<td class="ta_c">11</td>
<td class="ta_c">속도와 거리(합답형)</td>
<td class="ta_c">속도와 거리(합답형)</td>
<td class="ta_c">속도와 거리(합답형)</td>
</tr>
<tr>
<td class="ta_c">12</td>
<td class="ta_c">수열의 귀납적 정의</td>
<td class="ta_c">지수함수의 그래프</td>
<td class="ta_c">등비수열의 일반항</td>
</tr>
<tr>
<td class="ta_c">13</td>
<td class="ta_c">두 곡선 사이의 넓이</td>
<td class="ta_c">함수의 극한에 대한 성질</td>
<td class="ta_c">접선의 방정식</td>
</tr>
<tr>
<td class="ta_c">14</td>
<td class="ta_c">사인법칙과 코사인 법칙</td>
<td class="ta_c">삼각함수의 그래프</td>
<td class="ta_c">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td>
</tr>
<tr>
<td class="ta_c">15</td>
<td class="ta_c">삼차함수 추론(극한, 실근)</td>
<td class="ta_c">삼차함수 추론(실근, 극값)</td>
<td class="ta_c">극대와 극소, 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td>
</tr>
<tr>
<td class="ta_c">16</td>
<td class="ta_c">로그방정식</td>
<td class="ta_c">수열의 귀납적 정의</td>
<td class="ta_c">수열의 귀납적 정의</td>
</tr>
<tr>
<td class="ta_c">17</td>
<td class="ta_c">부정적분</td>
<td class="ta_c">부정적분</td>
<td class="ta_c">부정적분</td>
</tr>
<tr>
<td class="ta_c">18</td>
<td class="ta_c">여러 가지 수열의 합</td>
<td class="ta_c">등차수열의 일반항</td>
<td class="ta_c">삼각함수의 활용</td>
</tr>
<tr>
<td class="ta_c">19</td>
<td class="ta_c">함수의 극대, 극소</td>
<td class="ta_c">함수의 극대, 극소</td>
<td class="ta_c">함수의 최대, 최소</td>
</tr>
<tr>
<td class="ta_c">20</td>
<td class="ta_c">등차수열<br>(완성형)</td>
<td class="ta_c">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br>(완성형)</td>
<td class="ta_c">수열의 합과 일반항 사이의 관계<br>(완성형)</td>
</tr>
<tr>
<td class="ta_c">21</td>
<td class="ta_c">사차함수 추론(극한)</td>
<td class="ta_c">삼차함수 추론(부등식에의 활용)</td>
<td class="ta_c">삼차함수 추론(극한)</td>
</tr>
<tr>
<td class="ta_c">22</td>
<td class="ta_c">지수함수의 그래프</td>
<td class="ta_c">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관계</td>
<td class="ta_c">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관계</td>
</tr>
</tbody>
</table>
</div>
<br>
<br>
<div>
<strong class="Green">■ 선택과목(확률과 통계)</strong><br>
<table>
<colgroup>
<col width="10%">
<col width="30%">
<col width="30%">
<col width="30%">
</colgroup>
<thead>
<tr>
<th>문항<br>번호</th>
<th>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th>
<th>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th>
<th>2026학년도 수능</th>
</tr>
</thead>
<tbody>
<tr>
<td class="ta_c">23</td>
<td class="ta_c">같은 것이 있는 순열</td>
<td class="ta_c">중복순열</td>
<td class="ta_c">중복순열</td>
</tr>
<tr>
<td class="ta_c">24</td>
<td class="ta_c">확률값 계산</td>
<td class="ta_c">여사건의 확률</td>
<td class="ta_c">확률의 덧셈정리&amp;조건부확률</td>
</tr>
<tr>
<td class="ta_c">25</td>
<td class="ta_c">이항정리</td>
<td class="ta_c">수학적확률</td>
<td class="ta_c">수학적확률</td>
</tr>
<tr>
<td class="ta_c">26</td>
<td class="ta_c">여사건의 확률</td>
<td class="ta_c">신뢰구간</td>
<td class="ta_c">신뢰구간</td>
</tr>
<tr>
<td class="ta_c">27</td>
<td class="ta_c">원순열</td>
<td class="ta_c">이산확률분포에서의 분산</td>
<td class="ta_c">이산확률분포에서의 분산</td>
</tr>
<tr>
<td class="ta_c">28</td>
<td class="ta_c">조건부확률</td>
<td class="ta_c">중복조합(여사건의 경우의 수)</td>
<td class="ta_c">조건부확률</td>
</tr>
<tr>
<td class="ta_c">29</td>
<td class="ta_c">확률의 덧셈정리</td>
<td class="ta_c">이항분포와 정규분포 사이의 관계</td>
<td class="ta_c">이항분포와 정규분포 사이의 관계</td>
</tr>
<tr>
<td class="ta_c">30</td>
<td class="ta_c">중복조합(함수의 개수)</td>
<td class="ta_c">여사건의 확률&amp;확률의 곱셈정리</td>
<td class="ta_c">중복조합(사건의 경우의 수)</td>
</tr>
</tbody>
</table>
</div>
<br>
<br>
<div>
<strong class="Green">■ 선택과목(미적분)</strong><br>
<table>
<colgroup>
<col width="10%">
<col width="30%">
<col width="30%">
<col width="30%">
</colgroup>
<thead>
<tr>
<th>문항<br>번호</th>
<th>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th>
<th>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th>
<th>2026학년도 수능</th>
</tr>
</thead>
<tbody>
<tr>
<td class="ta_c">23</td>
<td class="ta_c">등비수열의 극한값</td>
<td class="ta_c">지수함수에서의 미분계수</td>
<td class="ta_c">삼각함수의 극한값</td>
</tr>
<tr>
<td class="ta_c">24</td>
<td class="ta_c">접선의 방정식(음함수)</td>
<td class="ta_c">치환적분법</td>
<td class="ta_c">치환적분법</td>
</tr>
<tr>
<td class="ta_c">25</td>
<td class="ta_c">수렴하는 급수</td>
<td class="ta_c">수열의 극한값</td>
<td class="ta_c">수열의 극한값(대소관계)</td>
</tr>
<tr>
<td class="ta_c">26</td>
<td class="ta_c">역함수 미분법</td>
<td class="ta_c">정적분을 이용한 도형의 넓이</td>
<td class="ta_c">정적분을 이용한 도형의 부피</td>
</tr>
<tr>
<td class="ta_c">27</td>
<td class="ta_c">삼각함수의 미분법</td>
<td class="ta_c">역함수 미분법</td>
<td class="ta_c">매개변수 미분법</td>
</tr>
<tr>
<td class="ta_c">28</td>
<td class="ta_c">합성함수의 미분법</td>
<td class="ta_c">여러 가지 미분법을 활용한 미분계수</td>
<td class="ta_c">부분적분법&amp;치환적분법</td>
</tr>
<tr>
<td class="ta_c">29</td>
<td class="ta_c">등비급수</td>
<td class="ta_c">등비급수</td>
<td class="ta_c">급수(등차수열, 등비수열)</td>
</tr>
<tr>
<td class="ta_c">30</td>
<td class="ta_c">함수추론(도함수의 활용)</td>
<td class="ta_c">부분적분법</td>
<td class="ta_c">역함수 미분법</td>
</tr>
</tbody>
</table>
</div>
<br>
<br>
<div>
<strong class="Green">■ 선택과목(기하)</strong><br>
<table>
<colgroup>
<col width="10%">
<col width="30%">
<col width="30%">
<col width="30%">
</colgroup>
<thead>
<tr>
<th>문항<br>번호</th>
<th>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th>
<th>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th>
<th>2026학년도 수능</th>
</tr>
</thead>
<tbody>
<tr>
<td class="ta_c">23</td>
<td class="ta_c">벡터의 연산</td>
<td class="ta_c">포물선의 방정식</td>
<td class="ta_c">벡터의 연산</td>
</tr>
<tr>
<td class="ta_c">24</td>
<td class="ta_c">접선의 방정식(포물선)</td>
<td class="ta_c">벡터를 이용한 직선의 성질</td>
<td class="ta_c">포물선의 방정식</td>
</tr>
<tr>
<td class="ta_c">25</td>
<td class="ta_c">벡터를 이용한 직선의 방정식</td>
<td class="ta_c">좌표공간에서의 거리</td>
<td class="ta_c">좌표공간에서의 대칭이동</td>
</tr>
<tr>
<td class="ta_c">26</td>
<td class="ta_c">쌍곡선의 방정식(점근선)</td>
<td class="ta_c">삼수선의 정리</td>
<td class="ta_c">쌍곡선의 방정식</td>
</tr>
<tr>
<td class="ta_c">27</td>
<td class="ta_c">벡터를 이용한 삼각형의 넓이</td>
<td class="ta_c">쌍곡선의 정의와 접선의 기울기</td>
<td class="ta_c">삼수선의 정리</td>
</tr>
<tr>
<td class="ta_c">28</td>
<td class="ta_c">타원의 성질</td>
<td class="ta_c">구에서의 정사영</td>
<td class="ta_c">구에서의 정사영</td>
</tr>
<tr>
<td class="ta_c">29</td>
<td class="ta_c">쌍곡선의 성질</td>
<td class="ta_c">타원의 성질</td>
<td class="ta_c">포물선과 타원의 성질</td>
</tr>
<tr>
<td class="ta_c">30</td>
<td class="ta_c">내적의 최솟값</td>
<td class="ta_c">내적을 이용한 벡터의 최대,최소</td>
<td class="ta_c">내적의 크기</td>
</tr>
</tbody>
</table>
</div>
</div>
<div>
<p class="top_tit"><span>4</span> 과목별 핵심 공부 포인트</p>
<p class="dep_tit blue2"><b>① 과목별 출제 문항수와 배점</b></p>
<p class="dep_desc">
수학Ⅰ과 수학Ⅱ는 과목별 11문항, 37점씩 총 22문항(74점)이 출제되며, 선택과목은 8문항(26점)으로 구성됩니다.
<br><br>
세 과목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하면 목표 점수에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strong>과목별 시간을 균형 있게 배분하여 계획</strong>을 세우고, 이에 맞춰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strong>각 과목에서 반드시 출제되는 유형</strong>은 절대 놓치지 말고, <strong>관련 개념과 풀이를 함께 정리</strong>해 두어야 합니다.
</p>
<br>
<p class="dep_desc">
<strong>과목별로 고난도 문항이 출제될 수 있는 단원</strong>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평소 문제를 풀 때도 이러한 문항은 더욱 주의를 기울여 <strong>조건을 정확히 해석하고, 풀이 과정을 다시 점검하는 습관</strong>이 필요합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② 공통과목 (수학Ⅰ, 수학Ⅱ)</b></p>
<table>
<colgroup>
<col width="10%">
<col width="30%">
<col width="60%">
</colgroup>
<thead>
<tr>
<th>과목</th>
<th>단원</th>
<th>연습해야 할 문항</th>
</tr>
</thead>
<tbody>
<tr>
<td rowspan="3">수학Ⅰ</td>
<td class="ta_c">1단원(지수함수와 로그함수)</td>
<td class="ta_c">평행이동과 대칭이동, 점근선에 대한 정보로 문제의 조건해석</td>
</tr>
<tr>
<td class="ta_c">2단원(삼각함수)</td>
<td class="ta_c">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 삼각형의 넓이를 이용한 도형 문제</td>
</tr>
<tr>
<td class="ta_c">3단원(수열)</td>
<td class="ta_c">조건을 만족시키는 수열에 대한 이해</td>
</tr>
<tr>
<td rowspan="3">수학Ⅱ</td>
<td class="ta_c">1단원(함수의 극한과 연속)</td>
<td class="ta_c">극한과 연속에 대한 개념을 바탕으로 문제의 조건해석</td>
</tr>
<tr>
<td class="ta_c">2단원(다항함수의 미분)</td>
<td class="ta_c">조건을 만족시키는 다항함수 추론</td>
</tr>
<tr>
<td class="ta_c">3단원(다항함수의 적분)</td>
<td class="ta_c">미분과 연결시켜 함수를 찾아 정적분을 계산하는 문항</td>
</tr>
</tbody>
</table>
<br>
<p class="dep_tit blue2"><b>③ 선택과목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b></p>
<table>
<colgroup>
<col width="10%">
<col width="30%">
<col width="60%">
</colgroup>
<thead>
<tr>
<th>과목</th>
<th>단원</th>
<th>연습해야 할 문항</th>
</tr>
</thead>
<tbody>
<tr>
<td rowspan="3">확률과 통계</td>
<td class="ta_c">1단원(경우의 수)</td>
<td class="ta_c">중복조합을 활용하여 조건을 만족시키는 경우의 수를 구하는 문항</td>
</tr>
<tr>
<td class="ta_c">2단원(확률)</td>
<td class="ta_c">확률의 곱셈정리를 활용하여 조건을 만족시키는 확률을 구하는 문항</td>
</tr>
<tr>
<td class="ta_c">3단원(통계)</td>
<td class="ta_c">표본평균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항</td>
</tr>
<tr>
<td rowspan="3">미적분</td>
<td class="ta_c">1단원(수열의 극한)</td>
<td class="ta_c">등비급수 계산하는 문항</td>
</tr>
<tr>
<td class="ta_c">2단원(미분법)</td>
<td class="ta_c">미분가능성을 활용하여 조건에 맞는 함수를 구하는 문항</td>
</tr>
<tr>
<td class="ta_c">3단원(적분법)</td>
<td class="ta_c">치환적분법, 부분적분법을 활용하여 함수를 찾고 정적분하는 문항</td>
</tr>
<tr>
<td rowspan="3">기하</td>
<td class="ta_c">1단원(이차곡선)</td>
<td class="ta_c">이차곡선의 성질을 활용하여 주어진 조건을 해석하는 문항</td>
</tr>
<tr>
<td class="ta_c">2단원(평면벡터)</td>
<td class="ta_c">조건을 만족시키는 벡터를 찾는 문항, 내적을 이용하는 문항</td>
</tr>
<tr>
<td class="ta_c">3단원(공간도형과 공간좌표)</td>
<td class="ta_c">정사영을 활용한 넓이를 구하는 문항</td>
</tr>
</tbody>
</table>
<br>
</div>
<div>
<p class="top_tit"><span>5</span> 6월 모의평가를 앞둔 듀냐 친구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p>
<p class="dep_desc">
‘비밀을 말해 줄게.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br>
소설가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나오는 한 구절입니다. 생각해 보면 세상에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함께 존재합니다. 바다는 눈에 보이지만, 그 파도를 일으키는 바람은 보이지 않습니다.
<br><br>
<strong>지금 여러분이 쌓아가고 있는 노력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장의 점수나 결과로 드러나지 않을 수 있지만, 그 과정 하나하나가 결국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strong> EBSi와 함께하는 여러분은 보이지 않는 힘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눈앞의 결과에 흔들리기보다, 보이지 않는 노력과 마음의 가치를 끝까지 지켜나간다면 수능 날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p>
</div>
</div>
<!-- //수학 -->
<!-- 영어 -->
<div class="tabcon cont3" id="content-3" style="display:none;">
<p class="top_title mgT10 mgB20 pink" style="text-align:center;">[EBS 스타 강사진에게 듣다]<br>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대비 공부법</p>
<p class="txtR mgB20"><strong>영어영역 김수연 선생님</strong></p>
<div>
<p class="top_tit"><span>1</span> 2026학년도 수능 출제 경향 및 특징</p>
<div class="link_box">
<p>
EBS 수능 연계교재와는 55.6%(25문항) 연계하였는데, 듣기 및 말하기 문항의 경우 EBS 수능 연계교재에 나온 대화/담화를 재구성하거나 소재, 그림 및 도표 등을 활용한 문항을 12개 출제하였고, 읽기와 쓰기 문항의 경우에는 EBS 수능 연계교재에서 지문과 도표, 그리고 안내문 등을 활용한 문항을 13개 출제하였다.
</p>
<br>
<p style="text-align: right;">&lt;출처: EBSi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계내역분석&gt;</p>
</div>
<br>
<p class="dep_tit blue2"><b>① 난이도</b></p>
<p class="dep_desc">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에서는 1등급 비율이 19.10%로 높아 많은 학생이 시험을 쉽게 느꼈고, 이에 따라 9월 모의평가는 어려워질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9월 모의평가는 6월보다 체감 난도가 상승했으며, 이어 수능에서는 1등급 비율이 3.11%로 크게 낮아지면서 ‘불수능’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br><br>
하지만 난이도는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시험 자체의 평가보다 더 중요한 것은 <strong>‘나에게 어떤 시험이었는가’</strong>입니다.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xip/xipc/previousPaperList.ebs?targetCd=D300" class="f_bold" target="_blank">⟪평가원 기출문제⟫</a>를 풀어보면서 내가 흔들린 유형은 무엇이었는지, 집중력이 떨어진 순간은 언제였는지, 독해 흐름이 끊긴 원인은 무엇이었는지를 점검</strong>하는 것이 향후 시험 준비의 핵심입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② 지문의 소재</b></p>
<p class="dep_desc">
지문의 소재를 보면 디지털 플랫폼, 스포츠 산업, 대중교통, 자기관리 등 비교적 익숙한 주제가 다수 출제되어 전반적으로 친숙하게 느껴졌습니다. 동시에 컬처테인먼트, 상황 윤리, 초기 곡물 무역 회사, 칸트와 법처럼 다소 생소하고 난도가 있는 소재도 함께 포함되었습니다.
<br><br>
전반적으로 익숙한 소재와 낯선 소재가 함께 출제되었지만, 배경지식이 정답을 좌우할 만큼 전문적인 지문은 아니었습니다. 즉, 특정 배경지식을 알고 있는지가 아니라, <strong>지문을 읽으면서 정보를 정확히 이해하고 구조를 파악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게 작용한 시험</strong>이었습니다.
<br><br>
이처럼 익숙한 주제일수록 자신의 선입견이나 기존 지식이 개입되면서 오히려 정확한 독해를 방해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결국 핵심은 <strong>배경지식이 아니라, 지문에 제시된 정보만을 바탕으로 지문의 구조와 논리를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strong>입니다.
</p>
</div>
<div>
<p class="top_tit"><span>2</span>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대비 전략</p>
<p class="dep_tit blue2"><b>① 21~24번 구간, 빠르고 정확한 독해 훈련하기</b></p>
<p class="dep_desc">
2025학년도 수능과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에서는 3점이었던 42번 장문 어휘 문항이 제외되었고, 9월 모의평가부터는 24번 제목 문항이 3점으로 새롭게 출제되었습니다. 기존에는 21~24번 구간에서 1문항만 3점으로 출제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9월 모의평가에서는 21번과 24번, 수능에서는 24번과 41번이 모두 3점으로 출제되며 <strong>‘주제·제목 찾기’ 유형의 중요도가 높아졌습니다.</strong>
<br><br>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배점 조정이 아니라, <strong>초반 독해 구간에서 변별력을 강화하려는 출제 경향</strong>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초반 3점 문항에서 시간이 지체되면 이후 긴 지문 풀이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strong>21~24번 구간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독해 훈련과 시간 관리 연습</strong>이 중요합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② 방심하기 쉬운 유형도 다시 보기</b></p>
<p class="dep_desc">
2026학년도 수능의 오답률 상위 문항을 보면 빈칸, 순서, 삽입처럼 전통적으로 어려운 유형들이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다만 주목할 점은 함축, 제목, 요약, 1지문 2문항과 같은 비교적 수월한 유형들도 오답률 상위 문항에 포함되었다는 것입니다.
<br><br>
이는 많은 수험생이 앞 구간(21~24번)에서 감에 의존하거나 충분한 독해 없이 문제를 처리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며, 동시에 후반부(40~42번)에서는 시간 부족으로 인해 풀이의 정확도가 떨어졌을 가능성도 시사합니다.
<br><br>
따라서 <strong>어려운 유형(빈칸·순서·삽입)은 당연히 집중적인 훈련이 필요</strong>하고, <strong>쉬울 것이라 방심하기 쉬운 유형(함축·제목·요약·장문) 역시 안정적인 대응력</strong>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앞 구간에서는 감으로 선지를 고르기보다 <strong>끝까지 정석 독해를 유지하는 연습</strong>이 필요하며, <strong>시간 관리를 통해 뒤쪽 지문(40~42번)까지 안정적으로 풀 수 있도록 대비</strong>해야 합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③ 2026학년도 수능으로 보는 유형별 대비법</b></p>
<p class="dep_desc">
<strong class="Green">■ 24번 제목 문항</strong><br>
2026학년도 수능 24번 제목 문항은 오답률 76.2%로 매우 높은 변별력을 보인 핵심 문제였습니다. 기존에는 비교적 안정적인 앞 구간 유형으로 여겨졌지만, 해당연도 수능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br><br>
지문은 ‘컬처테인먼트’를 소재로 다루었으며, <strong>모든 선택지에 핵심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어 단어 중심의 소거법이 통하지 않았습니다.</strong> 또한 ‘문화’와 ‘오락’이라는 <strong>긍정적 이미지와 달리</strong>, 상업화로 인한 동종화와 메시지 약화라는 <strong>비판적 시각이 핵심 내용으로 제시</strong>되었습니다.
<br><br>
결국 이 문항은 지문 전체의 흐름을 따라 핵심을 정확히 정리하고, 드러나지 않은 비판적 관점까지 파악하는 능력을 요구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strong>익숙한 단어에 의존하기보다, 지문에 제시된 근거를 바탕으로 주제를 판단하는 연습이 필요</strong>합니다.
</p>
<br>
<p class="dep_desc">
<strong class="Green">■ 33번 빈칸 문항</strong><br>
2026학년도 수능에서 오답률 1위를 기록한 33번 빈칸 문항은 81.6%의 오답률로 매우 높은 변별력을 보였습니다. 특히 2번 선택지 “are given the opportunity to draft a new design”은 지문 첫 문장에 등장한 “Giving clients sufficient opportunity to react to your designs”와 문장 구조와 어휘 구성이 매우 유사합니다. 이는 <strong>지문 초반 표현과 유사한 구조를 반복해 제시한 ‘어휘 미러링 함정’</strong>으로, 많은 수험생들이 단어에 이끌려 선택한 대표적인 사례였습니다.
<br><br>
그러나 이 문제의 핵심은 지문 전체의 논리 전개와 결론을 바탕으로 빈칸에 들어갈 핵심 메시지를 파악하는 데 있습니다. 즉, <strong>단어 자체가 아니라 의미 흐름을 읽고 Paraphrasing된 정답을 찾아내는 능력을 요구</strong>하는 것입니다.
<br><br>
<strong>결국 빈칸 문항에서는 지문과 유사한 표현일수록 오답일 가능성을 경계해야 하며, 지문 전체의 흐름을 따라 핵심 내용을 요약하는 연습을 반드시 해 두어야 합니다.</strong>
</p>
<br>
<p class="dep_desc">
<strong class="Green">■ 36번 순서, 39번 삽입 문항</strong><br>
이제 순서·삽입 문항은 <strong>연결사나 지시어 같은 단서에 의존하기보다, 문장 간 논리 흐름을 중심으로 해결해야 하는 유형으로 변화</strong>했습니다. 즉, “This, However, Therefore”와 같은 표면적 단서만으로는 정답을 찾기 어려워졌으며, 전체 구조를 이해하는 독해력이 중요해졌습니다.
<br><br>
또한, 이번 시험에서는 <strong>익숙한 소재를 낯선 관점으로 전개해 난도를 높였습니다.</strong> 즉, 시계나 비디오 게임처럼 친숙한 주제를 활용하면서도 과정 중심의 설명과 철학적 관점을 결합해 지문 흐름 파악을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명확한 단서 없이 내용을 논리적으로 연결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br><br>
결국, 순서·삽입 유형은 완전히 <strong>‘논리 독해’ 중심의 영역으로 이동</strong>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strong>명시적 단서에 의존하기보다 문장 간 역할과 흐름을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하며, 익숙한 소재도 지문에 제시된 정보를 바탕으로 새로운 관점에서 읽어낼 줄 알아야 합니다.</strong>
</p>
</div>
<div>
<p class="top_tit"><span>3</span> 3월 학력평가 성적에 따른 구체적인 공부법</p>
<p class="dep_tit blue2"><b>① 상위권 (1~2등급 초반): 듣기·독해 모두 절대 실수하지 않기 &amp; 70분 이내 실력 발휘를 위한 시간 관리 연습</b></p>
<p class="dep_desc">
상위권 친구들은 <strong>‘틀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strong>합니다. 18번~45번 독해 문제뿐만 아니라 1번~17번 듣기 문제까지, 전 영역에서 실수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실제로 듣기에서 단 1문항을 실수해 89점으로 2등급을 받는 상황은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어 듣기 시간에 독해 문제를 병행하는 등의 불안한 전략보다는 <strong>듣기에서 안정적으로 만점을 확보하는데 집중해야 합니다.</strong>
<br><br>
또한 한 문제에 지나치게 시간을 쓰다가 이후 문제를 풀지 못하는 상황을 경계해야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strong>70분 이내에 자신의 실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평소 시간 관리 연습을 충분히 해 두어야 합니다. 듣기 종료 이후 24번 제목 문항, 30번 어휘 문항, 34번 빈칸 문항까지의 목표 시간을 각각 미리 설정하고, 시험장에서 사용할 아날로그 시계를 기준으로 자신만의 시간 사이클을 고정해 보세요.</strong> 이러한 준비가 되어 있다면, 어떤 난도의 시험에서도 주어진 시간 내에 안정적으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실전 감각을 높이기 위해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183&amp;seriesId=PRO_1984" class="f_bold" target="_blank">⟪FINAL 실전모의고사⟫</a></strong> 교재와 강의를 함께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p>
<br>
<p class="dep_tit blue2"><b>② 중위권 (2등급 중반~5등급): 변별력 높은 유형 집중 대비 &amp; 감이 아닌 근거를 바탕으로 답 찾는 연습</b></p>
<p class="dep_desc">
시험 때마다 반복해서 틀리는 유형, 시험장에서 마주하면 두려움이 커지고 사고가 멈추는 유형이 있다면, 해당 유형을 집중적으로 보완해야 합니다. <strong>즉, 자주 틀리는 이유를 먼저 분석한 뒤, 약점을 극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해당 유형을 반복적으로 연습</strong>해 보세요.
<br><br>
많은 중위권 학생이 ‘어휘, 빈칸, 순서, 삽입’ 유형에서 점수가 흔들립니다.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50000880#intro"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a>, <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40000134#intro"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연계완성 3주 특강⟫</a></strong>과 같은 연계 시리즈뿐만 아니라,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357&amp;seriesId=PRO_1820#goto3"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 등급을 올리는 변별 문항 공략⟫</a>, <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368&amp;seriesId=PRO_1871#goto3" class="f_bold" target="_blank">⟪하루 6개 1등급 영어독해⟫</a> </strong>시리즈를 활용하면 이러한 <strong>고난도 문항에 대한 대응력</strong>을 충분히 기를 수 있습니다.
<br><br>
한편, 문제를 풀 때는 ‘감’이 아닌 <strong>‘근거’를 바탕으로 답을 찾아야 합니다.</strong> 공부 과정에서부터 정답만 확인하는 데 그치지 말고, <strong>왜 해당 선지를 선택했는지 지문 속 근거를 찾아 표시해 보세요.</strong> 이후 <strong>EBSi 해설강의를 통해 선생님과 나의 풀이를 비교하며, 놓친 부분이나 착각한 지점이 없었는지를 점검해야 합니다.</strong>
<br><br>
이러한 훈련은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반복할수록 지문 속 단서를 빠르게 포착하는 힘으로 이어집니다. 결국 수능 대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맞고 틀림 그 자체가 아니라, <strong>선택의 근거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독해력을 기르는 것</strong>입니다.
</p>
<table>
<thead>
<tr>
<th>&lt;김수연 선생님 추천 시리즈&gt;</th>
</tr>
</thead>
<tbody>
<tr>
<td>
<ul class="imgcol_list">
<li><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50000880#intro" target="_blank"><img src="https://www.ebsi.co.kr/ebs/public_hsp/html/html_working/column/2026/images/column_01/image03_01.png" alt="수능특강"></a></li>
<li><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40000134#intro" target="_blank"><img src="https://www.ebsi.co.kr/ebs/public_hsp/html/html_working/column/2026/images/column_01/image03_02.png" alt="3주 특강"></a></li>
<li><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357&amp;seriesId=PRO_1820#goto3" target="_blank"><img src="https://lwdw.ebsi.co.kr/UpDown/upload_files/20260422151919169.png" alt="변별 문항 공략"></a></li>
<li><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368&amp;seriesId=PRO_1871#goto3" target="_blank"><img src="https://www.ebsi.co.kr/ebs/public_hsp/html/html_working/column/2026/images/column_01/image03_04.png" alt="하루 6개 1등급 영어독해"></a></li>
</ul>
</td>
</tr>
</tbody>
</table>
<br>
<p class="dep_tit blue2"><b>③ 하위권 (6등급 이하): 매일 어휘 학습 습관 만들기 &amp; 듣기 점수 확보 후 쉬운 독해부터 공략</b></p>
<p class="dep_desc">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 학습입니다. <strong>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최소 30분 이상 어휘를 외우는 습관</strong>을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strong>단어장은 자신이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재 1권을 정해 ‘끝까지’ 학습해야 합니다.</strong> 아침 10분, 점심 후 10분, 자기 전 10분처럼 시간을 나누고, 쉬는 시간이나 이동 시간 등 <strong>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짧은 시간에 여러 번 반복하는 방식으로 학습</strong>해 보세요.
</p>
<br>
<strong>수능 연계교재 어휘를 정리</strong>하고 싶다면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50000938#intro" class="f_bold" target="_blank">⟪2027 수능연계교재의 VOCA 1800⟫</a>, 기출 어휘를 중심으로 학습</strong>하고 싶다면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00001159#intro"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연계 기출 Vaccine Voca 2200⟫</a></strong> 교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p></p>
<table style="width: 50% !important; min-width: 320px !important; margin: 2rem auto 0 !important; border-collapse: collapse; table-layout: auto;">
<thead>
<tr>
<th style="text-align: center; color: #315F97; font-weight: 500; padding: 1rem 5px; border: 1px solid #ccc; background-color: #f2f2f2;">
&lt;김수연 선생님 추천 시리즈&gt;
</th>
</tr>
</thead>
<tbody>
<tr>
<td style="padding: 2rem 0.5rem; text-align: center; border: 1px solid #ccc;">
<div style="display: flex; justify-content: center; align-items: center; gap: 8%;">
<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50000938#intro" target="_blank">
<img src="https://www.ebsi.co.kr/ebs/public_hsp/html/html_working/column/2026/images/column_01/image03_05.png" alt="VOCA 1800" style="width: auto !important; height: auto; display: inline-block; box-shadow: 1px 0px 3px 0 rgba(0,0,0,0.3);">
</a>
<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00001159#intro" target="_blank">
<img src="https://www.ebsi.co.kr/ebs/public_hsp/html/html_working/column/2026/images/column_01/image03_06.png" alt="VOCA 2200" style="width: auto !important; height: auto; display: inline-block; box-shadow: 1px 0px 3px 0 rgba(0,0,0,0.3);">
</a>
</div>
</td>
</tr>
</tbody>
</table>
<br>
<p class="dep_desc">
하위권 학생들은 점수 확보가 비교적 수월한 유형부터 최우선으로 공략해야 합니다. <strong>듣기 영역</strong>은 총 17문항, 37점을 차지하므로 <strong>가장 먼저 안정적으로 점수를 확보해야 할 파트</strong>입니다.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40000790#intro"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개념 영어듣기⟫</a>, <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50000879#intro"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특강 영어듣기⟫</a></strong> 교재와 강의를 활용해 매일 꾸준히 훈련하면 듣기 점수를 안정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br><br>
다음으로는 <strong>독해 영역 중에서도 비교적 접근이 쉬운 유형부터 차근차근 정복</strong>해야 합니다. <strong>목적, 심경, 필자의 주장, 글의 요지, 도표, 내용 불일치, 안내문, 무관한 문장, 요약문, 1지문 3문항</strong> 등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쉬운 유형을 중심으로 학습하면 빠르게 20~30점 확보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순차적 학습이 누적되면 영어 영역 전체에서 안정적으로 점수를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p>
<table style="width: 50% !important; min-width: 320px !important; margin: 2rem auto 0 !important; border-collapse: collapse; table-layout: auto;">
<thead>
<tr>
<th style="text-align: center; color: #315F97; font-weight: 500; padding: 1rem 5px; border: 1px solid #ccc; background-color: #f2f2f2;">
&lt;김수연 선생님 추천 시리즈&gt;
</th>
</tr>
</thead>
<tbody>
<tr>
<td style="padding: 2rem 0.5rem; text-align: center; border: 1px solid #ccc;">
<div style="display: flex; justify-content: center; align-items: center; gap: 8%;">
<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40000790#intro" target="_blank">
<img src="https://lwdw.ebsi.co.kr/UpDown/upload_files/20260506095420532.png" alt="수능개념" style="width: auto !important; height: auto; display: inline-block; box-shadow: 1px 0px 3px 0 rgba(0,0,0,0.3);">
</a>
<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50000879#intro" target="_blank">
<img src="https://lwdw.ebsi.co.kr/UpDown/upload_files/20260427141752992.png" alt="수능특강" style="width: auto !important; height: auto; display: inline-block; box-shadow: 1px 0px 3px 0 rgba(0,0,0,0.3);">
</a>
</div>
</td>
</tr>
</tbody>
</table>
</div>
<div>
<p class="top_tit"><span>4</span> 영역별 핵심 공부 포인트</p>
<p class="dep_tit blue2"><b>① 듣기에 대한 대비, 절대 소홀히 하지 말자!</b></p>
<p class="dep_desc">
듣기는 1번부터 17번까지 총 37점을 차지하는 영역으로,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파트입니다. 계산 유형, 마지막 말에 대한 응답을 고르는 유형, 상황 설명을 듣고 할 말을 고르는 유형 등이 주로 3점 문항으로 출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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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trong>6번 계산 문항</strong>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요구되는 계산 과정이 복잡해지므로, <strong>중간에 놓치는 부분 없이 끝까지 정확하게 듣는 것이 중요</strong>합니다. 또한, 10번 표 문제에서 11번 짧은 대화 응답 유형으로 넘어가는 구간에서 실수가 자주 발생합니다. <strong>짧은 대화 응답 유형은 대화의 턴이 매우 짧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바로 오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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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영역은 점심 식사 이후 졸음이 오기 쉬운 시간대에 실시됩니다. 따라서 이 시간에 맞춰 몸과 뇌를 깨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lms/lmsx/retrieveSbjtDtl.ebs?courseId=S20250000879#intro" class="f_bold" target="_blank">⟪수능특강 영어듣기⟫</a></strong> 교재를 활용해 <strong>점심 식사 이후 듣기 연습</strong>을 꾸준히 진행해 보세요. 또한, 주말 등을 활용해 <strong>실제 수능 환경처럼 이어폰 없이 맨 귀로 듣는 연습</strong>도 반드시 해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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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dep_tit blue2"><b>② 어휘와 어법은 문제를 풀면서 자동으로 따라오도록!</b></p>
<p class="dep_desc">
<strong>어휘와 어법은 따로 떼어 외우기보다 문장과 지문 속에서 함께 익히는 것이 가장 효과적</strong>입니다. 실제 사용되는 맥락을 이해해야 단어를 자연스럽게 체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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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지문을 공부할 때는 어휘와 어법을 ‘함께’ 학습한다는 관점으로 접근해 보세요. <strong>모르는 어휘는 나만의 어휘장에 그때그때 정리해 두고 반복해서 확인하면 됩니다.</strong> 또는 <strong>그 자리에서 의미와 쓰임을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는 방식</strong>도 충분히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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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법의 경우에는 <strong>지문마다 가장 길고 구조가 복잡한 문장 하나를 골라 분석하고 복습</strong>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러한 연습이 반복되면 문장 구조에 대한 이해가 자연스럽게 쌓이고, 수능 어법 문제에 필요한 감각도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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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dep_tit blue2"><b>③ 독해 = 쉬운 유형으로 안정적 점수 확보 + 약점 유형은 극복하며 등급 상승 노리기</b></p>
<p class="dep_desc">
수능 영어 독해 문제는 연습한 만큼 결과가 드러나는 유형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strong>쉬운 유형에서 안정적으로 점수를 확보하고, 약점 유형을 집중적으로 보완</strong>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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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a href="https://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eriesGrpId=PKG_0191&amp;seriesId" class="f_bold" target="_blank">⟪약점공략⟫</a></strong> 강의를 활용하면 <strong>유형별 문제 풀이 전략을 체계적으로 연습</strong>할 수 있으며, <strong>선생님이 제공하는 자체 제작 자료까지 함께 활용</strong>하면 학습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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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trong><a href="https://ai-plus.ebs.co.kr/ebs/ai/xipa/ItemSearchMain.ebs?sbjId=S01&amp;globalGradeCd=1" class="f_bold" target="_blank">⟪AI 단추플러스 – 시험지 만들기⟫</a></strong> 기능을 활용하면 <strong>특정 유형의 기출 문제만 모아 풀어볼 수 있습니다.</strong> 예를 들어 점심시간을 활용해 순서 문제를 매일 10문항씩 풀 경우, 1주일이면 70문항, 2주일이면 140문항 풀이가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본인이 취약한 유형에 대한 해결 능력을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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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top_tit"><span>5</span> 6월 모의평가를 앞둔 듀냐 친구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p>
<p class="dep_desc">
“No bees, no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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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이 없으면 꿀도 없다는 이 말은, 수험생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달콤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에 앞선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모의평가는 바로 그 과정의 일부입니다. <strong>6월 모의평가는 ‘내가 어떤 부분이 약한가’, ‘어떤 유형에서 실수가 반복되는가’를 확인할 소중한 기회입니다.</strong> 틀린 문제는 실패가 아니라 극복을 위한 출발점입니다. 그러니 절대 좌절하지 마세요. 지금의 경험이 곧 성장의 발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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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어 시험 시간에는 긴장으로 인해 평소보다 지문이 더 어렵게 느껴지고, 글자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순간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strong>‘예열 지문’을 준비</strong>해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strong>평소 잘 읽혔던 지문이나 자신 있는 유형의 글을 시험 직전 쉬는 시간에 가볍게 읽어주세요.</strong> 영어 독해에 필요한 사고 흐름을 깨우는 중요한 준비 과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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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순간, 여러분을 지켜주는 것은 결국 마음가짐입니다. “지금 한다고 될까?”, “망하면 어떡하지?”와 같은 생각은 잠시 내려놓고, <strong>“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strong>를 마음속으로 세 번 외쳐 보세요.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자기 자신을 믿고 되뇌다 보면, 그 다짐은 어느새 현실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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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strong>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strong> 밥을 거르지 말고, 잠을 무리하게 줄이지 마세요. 여러분의 노력이 온전히 발휘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과 건강한 몸으로 끝까지 달려가길 바랍니다. 그 과정 하나하나가 결국 여러분을 더욱 빛나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든든한 짝꿍 수연쌤이 진심을 담아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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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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